"키워드 : 허응_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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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암잡저』는 조선 명종 대에 선종판사(禪宗判事)를 역임한 허응 보우(虛應普雨)의 법어와 기문 등을 수록한 문집이다. 제자 태균(太均)이 편찬했으며 사명 유정(四溟惟政)이 교정을 보았다. 보우는 선승을 표방했지만 교학에 정통했으며 본서에서도 그러한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
나암잡저 (懶庵雜著)
『나암잡저』는 조선 명종 대에 선종판사(禪宗判事)를 역임한 허응 보우(虛應普雨)의 법어와 기문 등을 수록한 문집이다. 제자 태균(太均)이 편찬했으며 사명 유정(四溟惟政)이 교정을 보았다. 보우는 선승을 표방했지만 교학에 정통했으며 본서에서도 그러한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
한국의 역사에서 불교를 위해 목숨을 바쳤거나 중생구제에 힘쓴 인물을 성자라 할 수 있다. 『장아함경』 등 불교 경전에서 성자[성인]의 의미는 세속의 번뇌를 끊고 깨달은 이, 자비행을 펼치는 이를 말하며, 동아시아에서는 유교의 성인과 대비하여 불교에 특화된 명칭이 성자이다. 불교를 위해 순교한 이차돈과 허응 보우, 중생과 함께하며 이타행을 펼친 원효, 의상, 지눌, 요세, 청허 휴정, 사명 유정, 환성 지안, 경허 성우 등이 있다.
불교 성자 (佛敎 聖者)
한국의 역사에서 불교를 위해 목숨을 바쳤거나 중생구제에 힘쓴 인물을 성자라 할 수 있다. 『장아함경』 등 불교 경전에서 성자[성인]의 의미는 세속의 번뇌를 끊고 깨달은 이, 자비행을 펼치는 이를 말하며, 동아시아에서는 유교의 성인과 대비하여 불교에 특화된 명칭이 성자이다. 불교를 위해 순교한 이차돈과 허응 보우, 중생과 함께하며 이타행을 펼친 원효, 의상, 지눌, 요세, 청허 휴정, 사명 유정, 환성 지안, 경허 성우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