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혜감국사_만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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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현사는 혜감국사 만항이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사찰이다. 읍지에서 고려 말 민지가 왕명으로 보현사 기문을 지었다고 서술하고 있지만 그 문헌이 전하지 않아 확인할 수 없다. 언제 폐사되었는지 알 수 없으나 1931년 이봉기가 중창하였다.
만행산 보현사 (萬行山 寶玄寺)
보현사는 혜감국사 만항이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사찰이다. 읍지에서 고려 말 민지가 왕명으로 보현사 기문을 지었다고 서술하고 있지만 그 문헌이 전하지 않아 확인할 수 없다. 언제 폐사되었는지 알 수 없으나 1931년 이봉기가 중창하였다.
십육국사는 고려시대 및 조선시대 초에 국사로 책봉되었거나 후대에 국사로 추인된 전라남도 조계산 송광사에서 활동한 16명의 승려이다. 고려시대에 수선사(修禪社)의 사주(社主)로서 국사의 칭호를 받았던 15인과 조선 초기에 송광사를 중창하였던 고봉(高峰)을 합쳐서 이른다. 이들의 영정은 송광사 국사전에 봉안되어 있으며, 십육국사의 배출로 인하여 송광사는 우리나라 삼보사찰(三寶寺刹) 중 하나인 승보사찰(僧寶寺刹)로 불린다.
십육국사 (十六國師)
십육국사는 고려시대 및 조선시대 초에 국사로 책봉되었거나 후대에 국사로 추인된 전라남도 조계산 송광사에서 활동한 16명의 승려이다. 고려시대에 수선사(修禪社)의 사주(社主)로서 국사의 칭호를 받았던 15인과 조선 초기에 송광사를 중창하였던 고봉(高峰)을 합쳐서 이른다. 이들의 영정은 송광사 국사전에 봉안되어 있으며, 십육국사의 배출로 인하여 송광사는 우리나라 삼보사찰(三寶寺刹) 중 하나인 승보사찰(僧寶寺刹)로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