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홍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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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학은 조선 후기, 청나라의 문물·제도 중 일부를 수용하여 조선의 현실 개혁을 추구하였던 기술론이다. 중원을 차지한 청나라의 번영이 예상과 달리 한 세기를 넘어가자 조선 지배층은 청나라가 ‘중화 문물’을 훔쳐서 지니고 있다는 논리를 만들었다. 이런 맥락에서 연암일파는 중화 문물을 도입해야 한다는 논리로 청나라 제도의 도입을 주장하였다. 북학의 내용은 벽돌과 수레의 사용, 농기구의 개량, 대외 무역의 장려 등이었는데, 그 이상의 체계적인 경세론으로 발전하지는 못하였다.
북학 (北學)
북학은 조선 후기, 청나라의 문물·제도 중 일부를 수용하여 조선의 현실 개혁을 추구하였던 기술론이다. 중원을 차지한 청나라의 번영이 예상과 달리 한 세기를 넘어가자 조선 지배층은 청나라가 ‘중화 문물’을 훔쳐서 지니고 있다는 논리를 만들었다. 이런 맥락에서 연암일파는 중화 문물을 도입해야 한다는 논리로 청나라 제도의 도입을 주장하였다. 북학의 내용은 벽돌과 수레의 사용, 농기구의 개량, 대외 무역의 장려 등이었는데, 그 이상의 체계적인 경세론으로 발전하지는 못하였다.
조선후기 실학자 홍대용의 『담헌서』내집 권4의 보유(補遺)에 수록된 논설.
임하경륜 (林下經綸)
조선후기 실학자 홍대용의 『담헌서』내집 권4의 보유(補遺)에 수록된 논설.
조선 후기에, 흥해군수 등을 역임한 문신.
성대중 (成大中)
조선 후기에, 흥해군수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후기 종부시주부, 공조참의, 사성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김원행 (金元行)
조선후기 종부시주부, 공조참의, 사성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조선 후기에, 사헌부지평, 한성부판윤, 함경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이숭호 (李崇祜)
조선 후기에, 사헌부지평, 한성부판윤, 함경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무한우주론은 조선 후기 실학 사상가 홍대용이 『의산문답』에서 제시한 우주론 학설이다. 우주가 광활하여 중심과 주변을 구분할 수 없으며, 우주는 무한하여 지구나 태양을 포함한 어떤 천체도 그 중심일 수 없다는 내용이다. 홍대용은 『의산문답』에서 지구설, 지전설, 무한우주설 등의 여러 천문학적 관념을 통해 중화와 오랑캐, 인간과 금수(禽獸)를 구분하는 조선 양반 엘리트의 명분론적 세계관을 비판했는데, 그중에서도 무한우주론은 『의산문답』의 사상을 뒷받침하는 가장 근본적인 우주론적 전제의 역할을 하였다.
무한우주론 (無限宇宙論)
무한우주론은 조선 후기 실학 사상가 홍대용이 『의산문답』에서 제시한 우주론 학설이다. 우주가 광활하여 중심과 주변을 구분할 수 없으며, 우주는 무한하여 지구나 태양을 포함한 어떤 천체도 그 중심일 수 없다는 내용이다. 홍대용은 『의산문답』에서 지구설, 지전설, 무한우주설 등의 여러 천문학적 관념을 통해 중화와 오랑캐, 인간과 금수(禽獸)를 구분하는 조선 양반 엘리트의 명분론적 세계관을 비판했는데, 그중에서도 무한우주론은 『의산문답』의 사상을 뒷받침하는 가장 근본적인 우주론적 전제의 역할을 하였다.
측관의는 18세기 조선의 학자 홍대용이 제작한 서양식 천문 관측기구이다. 홍대용이 1765년(영조 41)~1766년(영조 42)의 북경 여행 이후에 제작한 평면 천문 관측 의기로서, 중국 명나라 말 서양 예수회 선교사 우르시스(Sabbathino de Ursis, 熊三拔)가 소개한 ‘간평의(簡平儀)’와 유사한 형태의 아스트롤라베이다.
측관의 (測管儀)
측관의는 18세기 조선의 학자 홍대용이 제작한 서양식 천문 관측기구이다. 홍대용이 1765년(영조 41)~1766년(영조 42)의 북경 여행 이후에 제작한 평면 천문 관측 의기로서, 중국 명나라 말 서양 예수회 선교사 우르시스(Sabbathino de Ursis, 熊三拔)가 소개한 ‘간평의(簡平儀)’와 유사한 형태의 아스트롤라베이다.
다세계설은 조선 후기 홍대용이 인간의 세계와 같은 다른 세계가 우주에 수없이 존재할 수 있다고 『의산문답』에서 주장한 우주론이다. 홍대용에 의하면 우주는 무한하기 때문에 우리 인간이 살고 있는 세계만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며, 이 세계 밖에 또 다른 세계가 얼마나 존재할지 모른다고 주장하였다.
다세계설(다우주설) (多世界說(多宇宙說))
다세계설은 조선 후기 홍대용이 인간의 세계와 같은 다른 세계가 우주에 수없이 존재할 수 있다고 『의산문답』에서 주장한 우주론이다. 홍대용에 의하면 우주는 무한하기 때문에 우리 인간이 살고 있는 세계만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며, 이 세계 밖에 또 다른 세계가 얼마나 존재할지 모른다고 주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