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봉집』은 조선 후기 승려 화악 지탁(華嶽知濯, 1750~1839)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69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지탁은 편양파(鞭羊派)의 법맥을 이었고 삼각산(북한산) 인근에서 활동하여 별호를 삼봉(三峰)이라 했다. 이 책에는 저자의 시와 기문, 서문 등의 산문, 그리고 그와 제자 화담 경화(華潭敬和, 1786∼1848)의 행장, 비문, 영찬 등이 수록되어 있다.
삼봉집
(三峰集)
『삼봉집』은 조선 후기 승려 화악 지탁(華嶽知濯, 1750~1839)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69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지탁은 편양파(鞭羊派)의 법맥을 이었고 삼각산(북한산) 인근에서 활동하여 별호를 삼봉(三峰)이라 했다. 이 책에는 저자의 시와 기문, 서문 등의 산문, 그리고 그와 제자 화담 경화(華潭敬和, 1786∼1848)의 행장, 비문, 영찬 등이 수록되어 있다.
종교·철학
문헌
조선 후기
- 저자화악 지탁(華嶽知濯)
- 소장처국립중앙도서관, 동국대 중앙도서관, 서울대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