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화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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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남해군 화방사에 전하는 조선시대 동종.
남해 화방사 건륭32년 동종 (南海 花芳寺 乾隆三十二年 銅鍾)
경상남도 남해군 화방사에 전하는 조선시대 동종.
경상남도 남해군 화방사에 있는 조선시대 동종.
남해 화방사 동종 (南海 花芳寺 銅鍾)
경상남도 남해군 화방사에 있는 조선시대 동종.
남해 화방사 지장시왕탱은 경상남도 남해 화방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의 지장보살도와 시왕도로 총 8폭이다. 1855년(철종 6) 천여가 수화승이 되어 제작하였다. 지장보살도는 화면 중앙의 수미대좌 위에 결가부좌한 지장보살을 중심으로 양협시인 도명존자와 무독귀왕, 4구의 보살, 사천왕 등이 묘사되어 있다. 시왕도는 10폭 가운데 7폭만 남아 있다. 각 폭 모두 상단에는 시왕이 판관과 사자 등을 거느리고 망자를 심판하는 모습이, 하단에는 지옥에서 망자가 벌을 받는 장면이 그려져 있다. 18세기 명부계 불화의 구도와 도상을 계승한 작품으로 천여의 화풍이 잘 드러나 있다.
남해 화방사 지장시왕탱 (南海 花芳寺 地藏十王幀▽)
남해 화방사 지장시왕탱은 경상남도 남해 화방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의 지장보살도와 시왕도로 총 8폭이다. 1855년(철종 6) 천여가 수화승이 되어 제작하였다. 지장보살도는 화면 중앙의 수미대좌 위에 결가부좌한 지장보살을 중심으로 양협시인 도명존자와 무독귀왕, 4구의 보살, 사천왕 등이 묘사되어 있다. 시왕도는 10폭 가운데 7폭만 남아 있다. 각 폭 모두 상단에는 시왕이 판관과 사자 등을 거느리고 망자를 심판하는 모습이, 하단에는 지옥에서 망자가 벌을 받는 장면이 그려져 있다. 18세기 명부계 불화의 구도와 도상을 계승한 작품으로 천여의 화풍이 잘 드러나 있다.
경상남도 남해군 고현면 화방사 응진전에 있는 조선 후기에 제작된 석조석가삼존불좌상과 나한상 등이다. 16구의 나한상과 동자상, 천부상, 사자상 등 모두 22구가 봉안되어 있다. 현재불의 석가여래를 본존으로 과거불의 제화갈라보살과 미래불의 미륵보살이 좌우에 배치되어 시간을 의미하는 삼세불의 형태를 취하였다. 눈꼬리가 길게 사선으로 올라가거나 양측 콧방울이 선명한 점 등, 양식적 특징으로 보아 17세기 후반에 활동한 조각승 승호파의 불상으로 추정된다. 조선 후기 불교조각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자료적 가치가 인정된다.
남해 화방사 석조 석가삼존십육나한상 (南海 花芳寺 石造 釋迦三尊十六羅漢像)
경상남도 남해군 고현면 화방사 응진전에 있는 조선 후기에 제작된 석조석가삼존불좌상과 나한상 등이다. 16구의 나한상과 동자상, 천부상, 사자상 등 모두 22구가 봉안되어 있다. 현재불의 석가여래를 본존으로 과거불의 제화갈라보살과 미래불의 미륵보살이 좌우에 배치되어 시간을 의미하는 삼세불의 형태를 취하였다. 눈꼬리가 길게 사선으로 올라가거나 양측 콧방울이 선명한 점 등, 양식적 특징으로 보아 17세기 후반에 활동한 조각승 승호파의 불상으로 추정된다. 조선 후기 불교조각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자료적 가치가 인정된다.
경상남도 남해군 화방사에 전하는 조선시대 청동반자.
남해 화방사 청동 반자 (南海 花芳寺 靑銅 飯子)
경상남도 남해군 화방사에 전하는 조선시대 청동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