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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상전」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 소설이다. 대명 홍치 연간을 배경으로 양왕(梁王) 유흥만의 열한 번째 아들 유창복과 진씨 부부 및 열두 번째 아들 유칭필과 화씨 부부가 각각의 부부 사이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갈등을 극복하고 화목한 가정을 이루는 과정을 그린 가정 소설이다.
유승상전 (劉丞相傳)
「유승상전」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 소설이다. 대명 홍치 연간을 배경으로 양왕(梁王) 유흥만의 열한 번째 아들 유창복과 진씨 부부 및 열두 번째 아들 유칭필과 화씨 부부가 각각의 부부 사이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갈등을 극복하고 화목한 가정을 이루는 과정을 그린 가정 소설이다.
「제호연록」은 조선 후기 작자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화천흥과 유 소저의 혼인을 중심으로 여러 가문이 얽혀 벌어지는 결연과 가정 내의 쟁총과 애증이 줄거리를 이룬다. 이본은 4종이 있으나 완질이 없고, 모두 일부의 내용만 남았다. 이 소설은 「창선감의록」에 영향을 받아 창작되었으며, 「화씨충효록」과는 연작 관계이다. 「제호연록」 앞부분에 「화씨충효록」의 후반부 주요 내용이 요약되어 있어, 「화씨충효록」의 후속편으로서 창작된 것으로 보인다.
제호연록 (제호年錄)
「제호연록」은 조선 후기 작자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화천흥과 유 소저의 혼인을 중심으로 여러 가문이 얽혀 벌어지는 결연과 가정 내의 쟁총과 애증이 줄거리를 이룬다. 이본은 4종이 있으나 완질이 없고, 모두 일부의 내용만 남았다. 이 소설은 「창선감의록」에 영향을 받아 창작되었으며, 「화씨충효록」과는 연작 관계이다. 「제호연록」 앞부분에 「화씨충효록」의 후반부 주요 내용이 요약되어 있어, 「화씨충효록」의 후속편으로서 창작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