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화엄교분기원통초(釋華嚴敎分記圓通鈔)』는 고려 전기의 승려 균여(均如, 923~973)가 당나라 법장(法藏, 643~712)의 『화엄교분기(華嚴敎分記)』를 강의한 것이다. 균여의 강의를 제자들이 기록하여 남긴 것을 후에 천기(天其)와 제자들이 정리하고 1251년 대장도감에서 목판으로 조성하였는데, 이것이 현재 유일본으로 남아 있다.
석화엄교분기원통초
(釋華嚴敎分記圓通鈔)
『석화엄교분기원통초(釋華嚴敎分記圓通鈔)』는 고려 전기의 승려 균여(均如, 923~973)가 당나라 법장(法藏, 643~712)의 『화엄교분기(華嚴敎分記)』를 강의한 것이다. 균여의 강의를 제자들이 기록하여 남긴 것을 후에 천기(天其)와 제자들이 정리하고 1251년 대장도감에서 목판으로 조성하였는데, 이것이 현재 유일본으로 남아 있다.
종교·철학
문헌
고려 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