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화엄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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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안(道安)은 조선 후기 편양파(鞭羊派)의 주류 계보를 잇고 화엄학을 진흥시킨 학승으로 『월저당대사집(月渚堂大師集)』을 저술한 승려이다. 편양파의 적전 풍담 의심(楓潭義諶)의 제자로 화엄교학에 정통했고, 『화엄경』, 『법화경』 등 경전을 유통하는 데 힘썼다. 평생 주석하던 묘향산 보현사(普賢寺)와 화엄 강학을 펼친 해남 대둔사(大芚寺)에 그의 비가 세워졌고 대둔사의 제3대 종사로서 화엄종주로 칭해졌다.
도안 (道安)
도안(道安)은 조선 후기 편양파(鞭羊派)의 주류 계보를 잇고 화엄학을 진흥시킨 학승으로 『월저당대사집(月渚堂大師集)』을 저술한 승려이다. 편양파의 적전 풍담 의심(楓潭義諶)의 제자로 화엄교학에 정통했고, 『화엄경』, 『법화경』 등 경전을 유통하는 데 힘썼다. 평생 주석하던 묘향산 보현사(普賢寺)와 화엄 강학을 펼친 해남 대둔사(大芚寺)에 그의 비가 세워졌고 대둔사의 제3대 종사로서 화엄종주로 칭해졌다.
태선은 19세기 순천 선암사의 강백이었으며 『치문사기』를 저술한 승려이다. 그는 전라도 화순에서 태어나 14세에 화순 만연사에서 출가한 후 순천 선암사 침명 한성에게 경율논의 삼장을 배웠다. 선암사 강원의 강주가 되어 ‘화엄종주’로 평가 받았으며 많은 후학들을 가르쳤다.
태선 (太先)
태선은 19세기 순천 선암사의 강백이었으며 『치문사기』를 저술한 승려이다. 그는 전라도 화순에서 태어나 14세에 화순 만연사에서 출가한 후 순천 선암사 침명 한성에게 경율논의 삼장을 배웠다. 선암사 강원의 강주가 되어 ‘화엄종주’로 평가 받았으며 많은 후학들을 가르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