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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도(茅島)는 전라남도 진도군 의신면 모도리에 있는 섬이다. 2021년 말 기준으로 82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마주하고 있는 회동마을과의 사이에 열리는 바닷길을 활용하여 매년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열리고 있다. 이 바닷길의 유래와 관련하여 뽕할머니 전설이 전해온다. 전국 최대 규모의 양식장으로도 유명하다.
모도 (茅島)
모도(茅島)는 전라남도 진도군 의신면 모도리에 있는 섬이다. 2021년 말 기준으로 82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마주하고 있는 회동마을과의 사이에 열리는 바닷길을 활용하여 매년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열리고 있다. 이 바닷길의 유래와 관련하여 뽕할머니 전설이 전해온다. 전국 최대 규모의 양식장으로도 유명하다.
진도 신비의바닷길축제는 음력 2월 15일에 개최되는데, 회동 마을의 마을 공동체 신앙이 1978년부터 전라남도 진도군의 영등 축제로 확대된 지역 축제이다. 축제 내용은 전통 축제와 영등제로 나누어진다. 전통 축제는 유교식 제의 내용과 무속의 제의 내용이 복합되어 있으며, 영등제는 전야제, 본 행사(의식 및 영등살 놀이), 부대 행사로 구성된다.
진도 신비의바닷길축제 (珍島 神秘의바닷길祝祭)
진도 신비의바닷길축제는 음력 2월 15일에 개최되는데, 회동 마을의 마을 공동체 신앙이 1978년부터 전라남도 진도군의 영등 축제로 확대된 지역 축제이다. 축제 내용은 전통 축제와 영등제로 나누어진다. 전통 축제는 유교식 제의 내용과 무속의 제의 내용이 복합되어 있으며, 영등제는 전야제, 본 행사(의식 및 영등살 놀이), 부대 행사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