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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지금자 『대방광불화엄경』 제28권(紺紙金字 『大方廣佛華嚴經』 第28卷)은 고려 후기에 제작된 정원본 『대방광불화엄경』 제28권을 감지에 금자로 서사한 사경으로, 일본 만덕원(萬德院)에 소장되어 있다. 이 사경은 선재동자가 서가아씨 구파를 찾는 장면으로 춘화밤차지신으로부터 서가아씨 구파까지 열 명의 선지식을 만나서 십지의 지위를 증득하는 내용이다.
감지금자 대방광불화엄경 제28권 (紺紙金字 大方廣佛華嚴經 第二十八券)
감지금자 『대방광불화엄경』 제28권(紺紙金字 『大方廣佛華嚴經』 第28卷)은 고려 후기에 제작된 정원본 『대방광불화엄경』 제28권을 감지에 금자로 서사한 사경으로, 일본 만덕원(萬德院)에 소장되어 있다. 이 사경은 선재동자가 서가아씨 구파를 찾는 장면으로 춘화밤차지신으로부터 서가아씨 구파까지 열 명의 선지식을 만나서 십지의 지위를 증득하는 내용이다.
사천(泗川) 백운암(白雲庵) 『대방광불화엄경(大方廣佛華嚴經)』은 당나라의 정원연간(795-798)에 삼장 반야가 『화엄경』의 「입법계품」만을 따로 떼어 40권으로 한역한 불경이다. 이 책은 1245년(고종 32) 대장도감의 판각 기록이 확인된 권31의 1책이다. 표지와 축(軸)이 없는 제책되지 않은 권자 형식으로 복장에 납입된 경전으로 보인다.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15년 1월 15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사천 백운암 대방광불화엄경 (泗川 白雲庵 大方廣佛華嚴經)
사천(泗川) 백운암(白雲庵) 『대방광불화엄경(大方廣佛華嚴經)』은 당나라의 정원연간(795-798)에 삼장 반야가 『화엄경』의 「입법계품」만을 따로 떼어 40권으로 한역한 불경이다. 이 책은 1245년(고종 32) 대장도감의 판각 기록이 확인된 권31의 1책이다. 표지와 축(軸)이 없는 제책되지 않은 권자 형식으로 복장에 납입된 경전으로 보인다.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15년 1월 15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