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고려 후기, 반야삼장이 『화엄경』 제28권을 서사한 불교경전. 사경.
저자 및 편자
서지사항
편찬 및 간행 경위
구성과 내용
의의 및 평가
참고문헌
단행본
- 권희경, 『고려의 사경』(대구: 도서출판 글고운, 2006)
- 장충식, 『한국의 사경』(서울: 동국대학교, 2007)
논문
- 김종민, 「일본에 유존하는 한국 불교미술에 관한 고찰-寫經을 중심으로-」(『서지학보』 36, 한국서지학회, 2010)
- 김종민, 「만덕원의 고려사경」(『불교미술사학』 10, 불교미술사학회, 2010)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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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두루마리식으로 길게 이은 종이를 옆으로 적당한 폭으로 병풍처럼 접고, 그 앞과 뒤에 따로 표지를 붙인, 책의 겉모양을 꾸미는 방법의 하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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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표지에 직접 쓰지 아니하고 다른 종이 쪽지에 써서 앞표지에 붙인 외제(外題).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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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검은빛이 도는 짙은 남색으로 물들인 종이.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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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금박을 올리거나 금빛 수실로 수를 놓거나 금물로 써서 금빛이 나는 글자.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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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아교에 개어 만든 금박 가루. 그림을 그리거나 글씨를 쓸 때 사용하며, 특히 어두운 바탕의 종이에서 독특한 효과를 낸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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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책장의 차례.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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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
: 선(線)으로만 그림. 또는 그런 그림.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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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
: 중국 당나라 초의 서예가 구양순의 서체.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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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
: 중국 당나라 때의 서예가 안진경의 서체. 안진경의 가문에서 만든 ≪안씨자양(顔氏字樣)≫은 당나라 때부터 청나라에 이르기까지 약 1000년 동안 중국의 과거장에서 정체로 쓰였으며, 명나라의 만력 연간(萬曆年間)에 간행된 서책의 대부분이 이 서체이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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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
: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리기 위하여 붓을 움직임.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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