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지금니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46
아첨 [감]
부수 糸 총획 11
종이 [지]
부수 糸 총획 10
진흙 [니] 수렁 [니]
부수 水 총획 8
처음 [대] 일찍 [대]
부수 大 총획 3
모지다 [방] 뗏목 [방]
부수 方 총획 4
크다 [광] 큰집 [광]
부수 广 총획 15
비슷하다 [불]
부수 人 총획 7
빛 [화] 번성하다 [화]
부수 艸 총획 14
공경하다 [엄]
부수 口 총획 20
짜다 [경] 경영하다 [경]
부수 糸 총획 13
두루 [주] 이르다 [주]
부수 口 총획 8
근본 [본] 뿌리 [본] 분주하다 [분]
부수 木 총획 5
책 [권] 접다 [권]
부수 卩 총획 8
넷 [사]
부수 囗 총획 5
열 [십]
부수 十 총획 2
- 종교·철학
- 문헌
- 고려 후기
- 국가문화유산
- 명칭 감지금니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46 (紺紙金泥大方廣佛華嚴經 周本 卷四十六)
- 분류기록유산/전적류/필사본/사경
- 소재지 경남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로 108, 통도사 (지산리)
- 웹페이지https://www.heritage.go.kr/heri/cul/culSelectDetail.do?ccbaCpno=1123807570000
- 위도35.4879561
- 종목 보물(1984년 05월 30일 지정)
- 지정기관국가유산청
- 집필 1995년
- 박상국 (문화재관리국, 서지학)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감지금니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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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고려후기 『대방광불화엄경』 주본의 권46을 감색 종이에 금분(金粉)으로 필사한 불교경전.
내용
권머리에 4주(四周) 금강저(金剛杵)와 법륜무늬 안에 「불부사의법품」의 변상도가 모두 금니로 되어 있고, 이어서 금니의 경문이 필사되어 있다. 표지 부분이 떨어져 나가 새로 배접되어 있으며, 변상도 하단 부분은 훼손된 곳이 있기는 하나 경문은 대체로 양호하게 보존되어 있다.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국보(國寶) 12 서예(書藝)·전적(典籍)』(천혜봉 편, 예경산업사, 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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