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중조선인총연합회는 북한 국적으로 중국에 합법적으로 거주하는 조선인의 민간 조직이다.
본부는 랴오닝성 선양에 있으며, 현판에는 ‘조총련’으로 표기되어 있다. 재중총련은 해외공민증(북한 발급), 외국인거류증(중국 발급)을 위해서 각 현이나 시별로 책임자를 두고 있다. 2008년 1월 현재 중국의 영구거류증 및 북한의 해외공민증을 발급받은 북한 공민은 1만 명 정도이다. 이들은 중국에 귀화하지 않고, 일관되게 친북활동을 벌이고 있다. 연합회는 조직력이나 자금력이 구비되어 있지는 않지만 북중 우호를 위한 민간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재중조선인총연합회
(在中朝鮮人總聯合會)
재중조선인총연합회는 북한 국적으로 중국에 합법적으로 거주하는 조선인의 민간 조직이다.
본부는 랴오닝성 선양에 있으며, 현판에는 ‘조총련’으로 표기되어 있다. 재중총련은 해외공민증(북한 발급), 외국인거류증(중국 발급)을 위해서 각 현이나 시별로 책임자를 두고 있다. 2008년 1월 현재 중국의 영구거류증 및 북한의 해외공민증을 발급받은 북한 공민은 1만 명 정도이다. 이들은 중국에 귀화하지 않고, 일관되게 친북활동을 벌이고 있다. 연합회는 조직력이나 자금력이 구비되어 있지는 않지만 북중 우호를 위한 민간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역사
단체
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