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6.25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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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군정기, 6.25전쟁기, 그리고 정전협정 이후부터 현재까지의 시기 한반도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
주한미군 (駐韓美軍)
미 군정기, 6.25전쟁기, 그리고 정전협정 이후부터 현재까지의 시기 한반도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
민간구호원조는 한국전쟁을 계기로 UN결의에 의해 추진된 긴급 구호 및 재건을 지원한 구호원조이다. 유엔이 남한에 대한 모든 군사, 경제원조를 미국이 관리하는 유엔군 사령부를 통해 제공하기로 결의하였고, 구호 필요액과 현지 배급 등에 관한 책임과 권한을 유엔군 사령부에 일임하며 전개되었던 원조이다. 민간구호원조의 내용은 대부분 긴급구호를 위한 의식주 관련 물자로서 사회질서 유지라는 목표를 위해 도입된 것이었다.
민간구호원조 (民間救護援助)
민간구호원조는 한국전쟁을 계기로 UN결의에 의해 추진된 긴급 구호 및 재건을 지원한 구호원조이다. 유엔이 남한에 대한 모든 군사, 경제원조를 미국이 관리하는 유엔군 사령부를 통해 제공하기로 결의하였고, 구호 필요액과 현지 배급 등에 관한 책임과 권한을 유엔군 사령부에 일임하며 전개되었던 원조이다. 민간구호원조의 내용은 대부분 긴급구호를 위한 의식주 관련 물자로서 사회질서 유지라는 목표를 위해 도입된 것이었다.
중앙구호위원회는 1950년 유엔 구호물자의 적기 활용과 배정 판매를 위하여 설치된 기구이다. 전시 원조의 도입을 결의하고, 이를 배급하는 역할을 했다. 민간구호원조에 대한 한국과 유엔의 협의기관으로 설립되었고, 중앙구호위원회가 설립되면서 1950년 1월 발족한 한미경제안정위원회의 활동이 중지되었다.
중앙구호위원회 (中央救護委員會)
중앙구호위원회는 1950년 유엔 구호물자의 적기 활용과 배정 판매를 위하여 설치된 기구이다. 전시 원조의 도입을 결의하고, 이를 배급하는 역할을 했다. 민간구호원조에 대한 한국과 유엔의 협의기관으로 설립되었고, 중앙구호위원회가 설립되면서 1950년 1월 발족한 한미경제안정위원회의 활동이 중지되었다.
남북공동유해발굴사업은 1950년 6.25전쟁 당시 사망한 남북한 참전 군인들의 유해를 남과 북이 공동으로 발굴하는 사업이다. 공동 발굴 합의 후 실제로 북한이 호응하지 않음으로써 남측 단독으로 진행하였다. 1차로 화살머리고지에서 발굴 사업을 마친 데 이어 2차로 백마고지에서 발굴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남북공동유해발굴사업 (南北共同遺骸發掘事業)
남북공동유해발굴사업은 1950년 6.25전쟁 당시 사망한 남북한 참전 군인들의 유해를 남과 북이 공동으로 발굴하는 사업이다. 공동 발굴 합의 후 실제로 북한이 호응하지 않음으로써 남측 단독으로 진행하였다. 1차로 화살머리고지에서 발굴 사업을 마친 데 이어 2차로 백마고지에서 발굴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