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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8도_도총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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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치영(南漢緇營)은 조선 후기에 서울을 방어하기 위해 남한산성(南漢山城) 안에 둔 의승군(義僧軍)의 승영(僧營)이다. 인조 대에 벽암 각성(碧巖覺性)이 8도 도총섭(都摠攝)으로 임명되었고 산성을 조성하는 데 승군을 동원하는 방식으로 승역(僧役)을 활용했다. 성 안에 수어청(守禦廳) 소속의 승영 사찰을 두었으며, 승군이 성을 방비하게 하였다.
남한치영 (南漢緇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