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8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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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랑은 조선시대, 일부 지방 고을의 토착 세력에게 특수 관직으로 내려주었던 토관직의 정8품 관계이다. 조선 초기 세종 · 세조 때에 함경도와 평안도의 함흥부, 경원부, 영북진, 경성부, 의주와 경상도 경주, 전라도 전주 등에 토관직 관계로 설치된 후, 『경국대전』의 영흥부, 평양부, 영성대도호부, 경성도호부에 수록되어 조선 말기까지 존속되었다.
공무랑 (供務郞)
공무랑은 조선시대, 일부 지방 고을의 토착 세력에게 특수 관직으로 내려주었던 토관직의 정8품 관계이다. 조선 초기 세종 · 세조 때에 함경도와 평안도의 함흥부, 경원부, 영북진, 경성부, 의주와 경상도 경주, 전라도 전주 등에 토관직 관계로 설치된 후, 『경국대전』의 영흥부, 평양부, 영성대도호부, 경성도호부에 수록되어 조선 말기까지 존속되었다.
고려시대 문관의 위계제도.
급사랑 (給事郎)
고려시대 문관의 위계제도.
별검은 조선시대 빙고, 사포서, 전설사와 일부의 전·능·원 등에 설치했던 8품의 동반 무록관이다. 조선 초기에는 과거를 거치지 않고 음직으로 임명되던 8품의 무록관이었으나, 조선 후기에는 품계가 종8품직으로 정해지고, 일부의 능과 전에도 확대 설치되면서 참하 문신 관료들의 적체를 해소하는 용도로 활용되었다.
별검 (別檢)
별검은 조선시대 빙고, 사포서, 전설사와 일부의 전·능·원 등에 설치했던 8품의 동반 무록관이다. 조선 초기에는 과거를 거치지 않고 음직으로 임명되던 8품의 무록관이었으나, 조선 후기에는 품계가 종8품직으로 정해지고, 일부의 능과 전에도 확대 설치되면서 참하 문신 관료들의 적체를 해소하는 용도로 활용되었다.
고려전기 『대방광불화엄경』의 한역본을 현종 연간에 간행한 불교경전. 대장도감본.
초조본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30 (初雕本 大方廣佛華嚴經 周本 卷三十)
고려전기 『대방광불화엄경』의 한역본을 현종 연간에 간행한 불교경전. 대장도감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