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강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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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시풀은 쐐기풀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모시·저마 등으로도 불린다. 각 마디에서 여러 개의 새 줄기가 발생하여 지름이 1.2∼1.5㎝에 이르고 키가 1.5∼3.0m에 달한다. 줄기는 어릴 때 녹색을 녹색을 띠다가 성숙하면 다갈색으로 변한다. 줄기의 인피부에 생성되는 섬유세포로 모시섬유를 만든다. 잎 뒷면에 흰털이 있는 백모시와 털이 없는 녹모시가 있다. 백모시는 중국·한국·일본 등지에서 재배되며 섬유가 가늘고 고와 품질이 좋다. 전라남도·전북특별자치도·충청남도 등이 주산지이다. 충남 서천에서 만든 한산모시가 유명하다.
모시풀
모시풀은 쐐기풀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모시·저마 등으로도 불린다. 각 마디에서 여러 개의 새 줄기가 발생하여 지름이 1.2∼1.5㎝에 이르고 키가 1.5∼3.0m에 달한다. 줄기는 어릴 때 녹색을 녹색을 띠다가 성숙하면 다갈색으로 변한다. 줄기의 인피부에 생성되는 섬유세포로 모시섬유를 만든다. 잎 뒷면에 흰털이 있는 백모시와 털이 없는 녹모시가 있다. 백모시는 중국·한국·일본 등지에서 재배되며 섬유가 가늘고 고와 품질이 좋다. 전라남도·전북특별자치도·충청남도 등이 주산지이다. 충남 서천에서 만든 한산모시가 유명하다.
목화는 아욱과에 속하는 한해살이풀이다. 온대지방에서는 한해살이풀이지만 원산지인 열대지방에서는 목본식물로 180㎝~210㎝까지 자란다. 원산지는 인도라는 설이 지배적이다. 고온다습한 기후를 좋아하며 생육적온이 20∼28℃이다. 수정 후 종자가 커지면서 자방이 발육하여 과실이 되는데 이것을 다래라고 하며, 다래가 벌어지면서 솜의 원료인 면모가 노출된다. 우리나라의 목화재배는 1363년 문익점이 서장관으로 원나라에 갔다가 귀국할 때 아시아면 목화씨를 붓통에 넣어 와서 재배되기 시작하였다. 이후 1905년에 육지면이 도입되면서 생산이 크게 늘었다.
목화 (木花)
목화는 아욱과에 속하는 한해살이풀이다. 온대지방에서는 한해살이풀이지만 원산지인 열대지방에서는 목본식물로 180㎝~210㎝까지 자란다. 원산지는 인도라는 설이 지배적이다. 고온다습한 기후를 좋아하며 생육적온이 20∼28℃이다. 수정 후 종자가 커지면서 자방이 발육하여 과실이 되는데 이것을 다래라고 하며, 다래가 벌어지면서 솜의 원료인 면모가 노출된다. 우리나라의 목화재배는 1363년 문익점이 서장관으로 원나라에 갔다가 귀국할 때 아시아면 목화씨를 붓통에 넣어 와서 재배되기 시작하였다. 이후 1905년에 육지면이 도입되면서 생산이 크게 늘었다.
삼과에 속하는 일년생 초본식물.
삼
삼과에 속하는 일년생 초본식물.
왕골은 사초과에 속하는 초본식물이다. 높이는 60∼200㎝이며, 줄기의 단면은 삼각형이다. 줄기 속은 내용물이 없는 무색세포로 되어 있는데 사이사이에 큰 공간이 있어 줄기 전체에 탄력이 있다. 우리나라 특유의 공예작물이다. 각 지방에서 모두 재배되나 특히 경기도의 강화도 및 교동도의 왕골재배와 제연업은 옛날부터 유명하다. 왕골은 쪼갠 줄기를 건조하여 자리·방석·모자 등을 만들고, 속은 건조하여 신·바구니·노끈 등을 만든다. 줄기뿐만 아니라 잎도 제지 원료로 사용한다. 강화도의 화문석은 민속공예품으로 유명하다.
왕골
왕골은 사초과에 속하는 초본식물이다. 높이는 60∼200㎝이며, 줄기의 단면은 삼각형이다. 줄기 속은 내용물이 없는 무색세포로 되어 있는데 사이사이에 큰 공간이 있어 줄기 전체에 탄력이 있다. 우리나라 특유의 공예작물이다. 각 지방에서 모두 재배되나 특히 경기도의 강화도 및 교동도의 왕골재배와 제연업은 옛날부터 유명하다. 왕골은 쪼갠 줄기를 건조하여 자리·방석·모자 등을 만들고, 속은 건조하여 신·바구니·노끈 등을 만든다. 줄기뿐만 아니라 잎도 제지 원료로 사용한다. 강화도의 화문석은 민속공예품으로 유명하다.
십자화과에 속하는 2년생 초본식물.
유채 (油菜)
십자화과에 속하는 2년생 초본식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