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강제원"
검색결과 총 9건
모자반과에 속하는 해조(海藻).
모자반
모자반과에 속하는 해조(海藻).
미역은 미역과에 속하는 해조이다. 일년생 해초이다. 뿌리는 나뭇가지 모양이고 줄기는 둥글고 납작하다. 대체로 가을에서 겨울에 자라고 봄에서 초여름 동안에 물속을 헤엄치는 홀씨인 유주자를 내어서 번식한다. 여러 포기를 겹쳐서 펼쳐 길이 약 2m, 너비 약 15㎝ 정도로 만들어 햇볕에 건조해 보관 및 저장했다. 칼슘의 함량이 많고 흡수율이 높아 산모에게 미역국을 먹이는 풍습이 있다. 자연산 미역은 우리나라 전 연안에 분포하고 있다. 양식은 동해남부 연안과 완도를 중심으로 하는 남해안에서 성행한다.
미역
미역은 미역과에 속하는 해조이다. 일년생 해초이다. 뿌리는 나뭇가지 모양이고 줄기는 둥글고 납작하다. 대체로 가을에서 겨울에 자라고 봄에서 초여름 동안에 물속을 헤엄치는 홀씨인 유주자를 내어서 번식한다. 여러 포기를 겹쳐서 펼쳐 길이 약 2m, 너비 약 15㎝ 정도로 만들어 햇볕에 건조해 보관 및 저장했다. 칼슘의 함량이 많고 흡수율이 높아 산모에게 미역국을 먹이는 풍습이 있다. 자연산 미역은 우리나라 전 연안에 분포하고 있다. 양식은 동해남부 연안과 완도를 중심으로 하는 남해안에서 성행한다.
지누아리과에 속하는 해조.
도박
지누아리과에 속하는 해조.
다시마과에 속하는 해조.
다시마
다시마과에 속하는 해조.
김은 보라털과에 속하는 해조이다. 세계적으로 약 80종이 있으나 우리나라에는 10여 종이 알려져 있다. 형태는 세포가 한층으로 된 댓잎모양 또는 둥근 엽상체이다. 수온이 낮은 가을과 봄에 본체가 나타난다. 본체는 조가비 속에서 살다가 가을에 각포자를 내어 김으로 성숙한다. 조선 중기 이후부터 김 양식업이 시작되었다. 참기름이나 들기름을 발라서 구워 먹기도 하고 좌반·부각을 만들어 먹기도 한다. 김에는 단백질과 비타민이 함유되어 있어 영양이 풍부하다. 우리 민속에 정월 보름에 밥을 김에 싸서 먹으면 눈이 밝아진다는 속설이 있다.
김
김은 보라털과에 속하는 해조이다. 세계적으로 약 80종이 있으나 우리나라에는 10여 종이 알려져 있다. 형태는 세포가 한층으로 된 댓잎모양 또는 둥근 엽상체이다. 수온이 낮은 가을과 봄에 본체가 나타난다. 본체는 조가비 속에서 살다가 가을에 각포자를 내어 김으로 성숙한다. 조선 중기 이후부터 김 양식업이 시작되었다. 참기름이나 들기름을 발라서 구워 먹기도 하고 좌반·부각을 만들어 먹기도 한다. 김에는 단백질과 비타민이 함유되어 있어 영양이 풍부하다. 우리 민속에 정월 보름에 밥을 김에 싸서 먹으면 눈이 밝아진다는 속설이 있다.
우뭇가사리과에 속하는 해조.
우뭇가사리
우뭇가사리과에 속하는 해조.
모자반과에 속하는 해조(海藻).
톳
모자반과에 속하는 해조(海藻).
청각목 청각과에 속하는 해조의 하나.
청각 (靑角)
청각목 청각과에 속하는 해조의 하나.
갈파래과에 속하는 해조(海藻).
파래
갈파래과에 속하는 해조(海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