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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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사(夜深詞)」는 『고려사』 제71권의 속악 항목에 소개된 한문 가요이다. 3절로 구성된 노랫말이 『고려사』 「악지」, 『악장가사』, 『악학편고』에 전하고, 『시용향악보』에는 노랫말 1절과 선율이 기록되어 있다. 노랫말은 임금과 신하가 태평 시절을 즐기는 내용으로 되어 있고, 『고려사』에 의하면 연회가 끝날 무렵 노래하는 곡이라 한다. 「야심사」의 선율은 조선시대에 창제된 「정세」, 「보예」, 「집녕」의 선율 형성에 영향을 주었다.
야심사 (夜心詞)
「야심사(夜深詞)」는 『고려사』 제71권의 속악 항목에 소개된 한문 가요이다. 3절로 구성된 노랫말이 『고려사』 「악지」, 『악장가사』, 『악학편고』에 전하고, 『시용향악보』에는 노랫말 1절과 선율이 기록되어 있다. 노랫말은 임금과 신하가 태평 시절을 즐기는 내용으로 되어 있고, 『고려사』에 의하면 연회가 끝날 무렵 노래하는 곡이라 한다. 「야심사」의 선율은 조선시대에 창제된 「정세」, 「보예」, 「집녕」의 선율 형성에 영향을 주었다.
〈자하동(紫霞洞)〉은 고려 후기에 문신 채홍철(1262~1340)이 지은 한문과 이어(俚語)로 된 노래이다. 《고려사》 제71권의 속악 항목에 한문 노랫말과 내용이 소개되어 있다. 노랫말은 채홍철이 자하동 중화당에서 기로(耆老)들과 더불어 펼친 연회의 장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선 후기에 편찬된 《대악후보》 권7에 〈자하동〉의 악보가 전한다.
자하동 (紫霞洞)
〈자하동(紫霞洞)〉은 고려 후기에 문신 채홍철(1262~1340)이 지은 한문과 이어(俚語)로 된 노래이다. 《고려사》 제71권의 속악 항목에 한문 노랫말과 내용이 소개되어 있다. 노랫말은 채홍철이 자하동 중화당에서 기로(耆老)들과 더불어 펼친 연회의 장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선 후기에 편찬된 《대악후보》 권7에 〈자하동〉의 악보가 전한다.
장산도들노래는 전남 신안군 장산도에서 부녀자들이 논농사를 지을 때 부르는 노래이다. 전라남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되었고, 보유자는 강부자이다. 모 뜨는 소리, 모 심는 소리, 논매는 소리, 논매고 일어서기, 질꼬내기로 구성되어 있다.
장산도들노래 (長山島들노래)
장산도들노래는 전남 신안군 장산도에서 부녀자들이 논농사를 지을 때 부르는 노래이다. 전라남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되었고, 보유자는 강부자이다. 모 뜨는 소리, 모 심는 소리, 논매는 소리, 논매고 일어서기, 질꼬내기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