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는 인간의 판단이나 행동에 필요한 또는 실정에 대하여 알고 있는 지식이다.
영어의 ‘information’을 우리말화한 것으로서 우리나라에서는 1960년대 이후 본격적으로 사용되었다. 통상적으로 일반 사회와 저널리즘 분야에서는 정보를 ‘실정에 대하여 알고 있는 지식 또는 사실내용’이라는 개념으로 사용하고 있다. 전산학 분야에서는 ‘일정한 약속에 기초하여 인간이 문자·숫자·음성·화상·영상 등의 신호에 부여한 의미나 내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문헌정보학 분야에서는 ‘인간의 판단이나 행동에 필요한 지식’으로 이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