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구(鄭逑)는 조선시대 강원도관찰사, 형조참판, 대사헌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543년(중종 38)에 태어나 1620년(광해군 12)에 사망했다. 5세에 신동으로 불렸으며 10세에 『대학』과 『논어』의 대의를 이해하였다고 한다. 향시에 합격했으나 문과에 응시하지 않고 이황과 조식을 스승으로 학문 연구에 전념하였다. 특히 예학에 조예가 깊어 『가례집람보주』 등 많은 예서를 편찬했다. 국가례(國家禮)와 사가례(私家禮)를 하나의 체계 속에 종합적으로 정리하려는 주자의 총체적인 예학을 추구하였다.
정구
(鄭逑)
정구(鄭逑)는 조선시대 강원도관찰사, 형조참판, 대사헌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543년(중종 38)에 태어나 1620년(광해군 12)에 사망했다. 5세에 신동으로 불렸으며 10세에 『대학』과 『논어』의 대의를 이해하였다고 한다. 향시에 합격했으나 문과에 응시하지 않고 이황과 조식을 스승으로 학문 연구에 전념하였다. 특히 예학에 조예가 깊어 『가례집람보주』 등 많은 예서를 편찬했다. 국가례(國家禮)와 사가례(私家禮)를 하나의 체계 속에 종합적으로 정리하려는 주자의 총체적인 예학을 추구하였다.
역사
인물
조선 전기
조선 후기
- 출생1543년(중종 38)
- 사망1620년(광해군 12)
- 자도가(道可)
- 호한강(寒岡)
- 시호문목(文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