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구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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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외출」, 「조춘의 채소」 등을 그린 화가.
이옥순 (李玉順)
일제강점기 「외출」, 「조춘의 채소」 등을 그린 화가.
해방 이후 「백두산」, 「경성풍경」, 「금강산구룡연」 등을 그린 화가. 서양화가.
최연해 (崔淵海)
해방 이후 「백두산」, 「경성풍경」, 「금강산구룡연」 등을 그린 화가. 서양화가.
해방 이후 북한에서 「만경대 풍경」, 「봄」, 「아침의 대동강」 등을 그린 화가.
황헌영 (黃憲永)
해방 이후 북한에서 「만경대 풍경」, 「봄」, 「아침의 대동강」 등을 그린 화가.
해방 이후 「금강도하작전」, 「농민초상」, 「샤만호 격침」 등을 그린 화가.
이팔찬 (李八燦)
해방 이후 「금강도하작전」, 「농민초상」, 「샤만호 격침」 등을 그린 화가.
일제강점기 때 조선프롤레타리아예술동맹 미술가로서 「공판」 · 「경전차고에서」 · 「싸우는 농민」 등의 작품을 그린 미술인이다. 1925년 8월에 출범한 조선프롤레타리아예술동맹(이하 프로예맹 약칭)의 회원으로 활동하였으며 1927년 평양고무공장 노동자들의 파업투쟁에 이상대, 강호, 추민, 이상춘, 임화 등과 함께 전단과 벽보 제작을 지원하였다. 1930년에 귀국하여 수원 프로미술전을 주도적으로 개최하였으며 1931년부터 프로예맹 미술부 맹원으로 활동하였다. 1931년 투옥후 병이 들어 1941년에 생을 마감하였다.
정하보 (鄭河普)
일제강점기 때 조선프롤레타리아예술동맹 미술가로서 「공판」 · 「경전차고에서」 · 「싸우는 농민」 등의 작품을 그린 미술인이다. 1925년 8월에 출범한 조선프롤레타리아예술동맹(이하 프로예맹 약칭)의 회원으로 활동하였으며 1927년 평양고무공장 노동자들의 파업투쟁에 이상대, 강호, 추민, 이상춘, 임화 등과 함께 전단과 벽보 제작을 지원하였다. 1930년에 귀국하여 수원 프로미술전을 주도적으로 개최하였으며 1931년부터 프로예맹 미술부 맹원으로 활동하였다. 1931년 투옥후 병이 들어 1941년에 생을 마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