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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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대초리지석묘(和順大草里支石墓)는 전라남도 화순군 도암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고인돌이다. 1975년 전남대학교에서 군집된 14기 가운데 11기를 발굴 조사하였다. 고임돌이 있는 형식과 없는 형식으로 구분된다. 고임돌이 있는 형식에서는 무덤방의 바닥에 잔자갈을 깔거나 널돌을 깔고 부정형 깬돌을 이용하여 무덤방을 만들었으며, 고임돌이 없는 형식은 바닥에 편평석을 깔고 주위에 부정형 깬돌을 쌓아 무덤방을 만든 뒤 덮개돌을 뚜껑으로 이용하였다. 유물은 4호에서 숫돌 2점이 출토되었다.
화순 대초리 지석묘 (和順 大草里 支石墓)
화순대초리지석묘(和順大草里支石墓)는 전라남도 화순군 도암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고인돌이다. 1975년 전남대학교에서 군집된 14기 가운데 11기를 발굴 조사하였다. 고임돌이 있는 형식과 없는 형식으로 구분된다. 고임돌이 있는 형식에서는 무덤방의 바닥에 잔자갈을 깔거나 널돌을 깔고 부정형 깬돌을 이용하여 무덤방을 만들었으며, 고임돌이 없는 형식은 바닥에 편평석을 깔고 주위에 부정형 깬돌을 쌓아 무덤방을 만든 뒤 덮개돌을 뚜껑으로 이용하였다. 유물은 4호에서 숫돌 2점이 출토되었다.
화순월산리지석묘(和順月山里支石墓)는 전라남도 화순군 이서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뚜껑돌식 고인돌이다. '뚜껑돌식'은 고임돌이 없는 형식을 말한다. 동복천변의 충적 평지에 2기가 분포하며, 1981년 전남대학교박물관에서 발굴 조사하였다. 2호 고인돌에서 돌끌, 반달돌칼, 돌도끼 조각이 출토되었다. 특히 2호 벽석 위쪽에서 백제시대 뚜껑접시 1점이 발견되었는데, 이것은 백제시대에 이루어진 거석신앙의 일면을 보여 주는 증거라 할 수 있다.
화순 월산리 지석묘 (和順 月山里 支石墓)
화순월산리지석묘(和順月山里支石墓)는 전라남도 화순군 이서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뚜껑돌식 고인돌이다. '뚜껑돌식'은 고임돌이 없는 형식을 말한다. 동복천변의 충적 평지에 2기가 분포하며, 1981년 전남대학교박물관에서 발굴 조사하였다. 2호 고인돌에서 돌끌, 반달돌칼, 돌도끼 조각이 출토되었다. 특히 2호 벽석 위쪽에서 백제시대 뚜껑접시 1점이 발견되었는데, 이것은 백제시대에 이루어진 거석신앙의 일면을 보여 주는 증거라 할 수 있다.
화순장학리지석묘(和順獐鶴里支石墓)는 전라남도 화순군 이서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바둑판식 고인돌이다. 모두 60여 기가 분포하지만, 동복천 천변에 있는 3기가 동복댐 수몰지구에 포함되어 1981년 전남대학교박물관에서 발굴 조사하였다. 3기 모두 바둑판식으로 길이 100㎝ 내외의 큰 돌을 사용하였고 무덤방은 돌덧널형이다. 유물은 항아리모양토기, 가지무늬토기, 그물추, 간돌검 조각 등이 출토되었으며, 2호 고인돌은 껴묻기 공간을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화순 장학리 지석묘 (和順 獐鶴里 支石墓)
화순장학리지석묘(和順獐鶴里支石墓)는 전라남도 화순군 이서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바둑판식 고인돌이다. 모두 60여 기가 분포하지만, 동복천 천변에 있는 3기가 동복댐 수몰지구에 포함되어 1981년 전남대학교박물관에서 발굴 조사하였다. 3기 모두 바둑판식으로 길이 100㎝ 내외의 큰 돌을 사용하였고 무덤방은 돌덧널형이다. 유물은 항아리모양토기, 가지무늬토기, 그물추, 간돌검 조각 등이 출토되었으며, 2호 고인돌은 껴묻기 공간을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