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남룡|이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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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평양직할시 남서부에 있는 군이다. 동쪽으로 중화군, 서쪽으로 대동강을 사이에 두고 남포시 대안구역, 남쪽으로 황해북도 황주군과 송림시, 북쪽으로 곤양강을 사이에 두고 낙랑구역과 접해 있다. 1952년 중화군의 5개 면을 분리해 신설한 군이다. 군의 북부를 흐르는 곤양강과 남부를 흐르는 매상천을 비롯해 크고 작은 하천들이 대동강으로 흐르면서 유역에 비옥한 평야를 조성하였다. 전형적인 교외 농업지역으로 대규모 국영 농목장이 조성되어 있다. 임진왜란 때의 의병장 임중량(林仲樑)이 400여 명을 이끌고 왜적을 물리쳤던 토성의 터가 남아 있다.
강남군 (江南郡)
북한의 평양직할시 남서부에 있는 군이다. 동쪽으로 중화군, 서쪽으로 대동강을 사이에 두고 남포시 대안구역, 남쪽으로 황해북도 황주군과 송림시, 북쪽으로 곤양강을 사이에 두고 낙랑구역과 접해 있다. 1952년 중화군의 5개 면을 분리해 신설한 군이다. 군의 북부를 흐르는 곤양강과 남부를 흐르는 매상천을 비롯해 크고 작은 하천들이 대동강으로 흐르면서 유역에 비옥한 평야를 조성하였다. 전형적인 교외 농업지역으로 대규모 국영 농목장이 조성되어 있다. 임진왜란 때의 의병장 임중량(林仲樑)이 400여 명을 이끌고 왜적을 물리쳤던 토성의 터가 남아 있다.
강원도는 한반도 중부지대의 동부에 있는 북한의 도이다. 도 안의 큰 고을인 강릉의 ‘강’자와 원주의 ‘원’자를 따서 강원도라 하였다. 1945년 강원도가 남북으로 갈라져 철원·이천을 비롯한 11개 군이 북한 관할하에 들어갔다. 1946년 함경남도와 경기도 일부를 편입하고 도 소재지를 원산시로 하였다. 면적은 11,091㎢, 인구는 176만 1700여 명(1996년 기준)이다. 2003년 현재 2시 1지구 15군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름다운 자연경치와 명승지가 있으며, 중공업과 경공업기지가 구축되어 있고 수산업이 발전하였다. 군사분계선을 경계로 남한의 강원도와 접한다.
강원도 (江原道)
강원도는 한반도 중부지대의 동부에 있는 북한의 도이다. 도 안의 큰 고을인 강릉의 ‘강’자와 원주의 ‘원’자를 따서 강원도라 하였다. 1945년 강원도가 남북으로 갈라져 철원·이천을 비롯한 11개 군이 북한 관할하에 들어갔다. 1946년 함경남도와 경기도 일부를 편입하고 도 소재지를 원산시로 하였다. 면적은 11,091㎢, 인구는 176만 1700여 명(1996년 기준)이다. 2003년 현재 2시 1지구 15군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름다운 자연경치와 명승지가 있으며, 중공업과 경공업기지가 구축되어 있고 수산업이 발전하였다. 군사분계선을 경계로 남한의 강원도와 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