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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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에, 형조참의, 고성군수, 경상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지겸 (趙持謙)
조선 후기에, 형조참의, 고성군수, 경상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우참찬, 우의정, 영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조태구 (趙泰耉)
조선 후기에, 우참찬, 우의정, 영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병조판서, 우의정, 좌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조태억 (趙泰億)
조선 후기에, 병조판서, 우의정, 좌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조태채는 조선 후기에 한성부판윤, 판의금부사, 좌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660년(현종 1)에 태어나 1722년(경종 20)에 사망했다. 1686년에 문과에 급제하였다. 경종이 즉위한 후 영의정 김창집 등과 함께 연잉군(영조)을 세제로 책봉할 것을 건의하여 실현시켰다. 그러나 소론이 적극적으로 반대하여 철회되었고, 세제 책봉을 주장했던 노론 세력이 정계에서 제거되었다. 세제 책봉을 강력하게 주장한 '노론4대신'으로 지목되어 진도에 유배되었다가 사사되었다. 족질이 대부분 소론으로 기울었는데 노론으로 자처하며 당론에 대해서도 비판적 입장을 취하였다.
조태채 (趙泰采)
조태채는 조선 후기에 한성부판윤, 판의금부사, 좌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660년(현종 1)에 태어나 1722년(경종 20)에 사망했다. 1686년에 문과에 급제하였다. 경종이 즉위한 후 영의정 김창집 등과 함께 연잉군(영조)을 세제로 책봉할 것을 건의하여 실현시켰다. 그러나 소론이 적극적으로 반대하여 철회되었고, 세제 책봉을 주장했던 노론 세력이 정계에서 제거되었다. 세제 책봉을 강력하게 주장한 '노론4대신'으로 지목되어 진도에 유배되었다가 사사되었다. 족질이 대부분 소론으로 기울었는데 노론으로 자처하며 당론에 대해서도 비판적 입장을 취하였다.
역사학자 김용덕(1922~1991)이 조선시대와 일제 강점기 제도사에 관해 저술하여 1983년에 간행한 학술서.
한국제도사연구 (韓國制度史硏究)
역사학자 김용덕(1922~1991)이 조선시대와 일제 강점기 제도사에 관해 저술하여 1983년에 간행한 학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