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서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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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예지」는 조선 후기, 문신·실학자인 서유구가 편찬한 「유예지」의 권6 중에 영산회상, 가곡 등 풍류 음악의 거문고, 당금(중국 고금), 양금, 생황 악보를 담은 방중악보(房中樂譜)이다. 「유예지」 총 6권 중 마지막 권6은 방중악보(房中樂譜)로, 영산회상, 가곡 등 풍류음악을 거문고, 양금과 생황의 악보로 기록하고, 거문고 악보 뒤에는 중국 금의 연주법과 악보도 실었다. 이 방중악보는 19세기 초 선비들의 음악 문화와 영산회상과 가곡의 형성과 변화 과정을 보여 준다.
유예지 (遊藝志)
「유예지」는 조선 후기, 문신·실학자인 서유구가 편찬한 「유예지」의 권6 중에 영산회상, 가곡 등 풍류 음악의 거문고, 당금(중국 고금), 양금, 생황 악보를 담은 방중악보(房中樂譜)이다. 「유예지」 총 6권 중 마지막 권6은 방중악보(房中樂譜)로, 영산회상, 가곡 등 풍류음악을 거문고, 양금과 생황의 악보로 기록하고, 거문고 악보 뒤에는 중국 금의 연주법과 악보도 실었다. 이 방중악보는 19세기 초 선비들의 음악 문화와 영산회상과 가곡의 형성과 변화 과정을 보여 준다.
「형광(亨光)」은 조선 전기 세종 때 회례악으로 창작된 「보태평(保太平)」 중 네 번째 곡이다. 회례악이던 「정대업」과 「보태평」을 세조 때 종묘제례악으로 쓰기 위해 개작할 때 5행 중 3행을 취하여 길이를 축소하고 「형가」라고 하였다. 비록 곡명이 바뀌었지만, 그 선율은 세조 9년 이후 종묘제례악 「보태평」의 일부로 현재까지 전승되고 있다, 후대로 오면서는 규칙적 리듬으로 바뀌고 음계에 변화가 있었으며, 연주하는 악대의 악기 편성에도 변화가 생겼다. 「형광」의 악보는 『세종실록』 권138에 전한다.
형광 (亨光)
「형광(亨光)」은 조선 전기 세종 때 회례악으로 창작된 「보태평(保太平)」 중 네 번째 곡이다. 회례악이던 「정대업」과 「보태평」을 세조 때 종묘제례악으로 쓰기 위해 개작할 때 5행 중 3행을 취하여 길이를 축소하고 「형가」라고 하였다. 비록 곡명이 바뀌었지만, 그 선율은 세조 9년 이후 종묘제례악 「보태평」의 일부로 현재까지 전승되고 있다, 후대로 오면서는 규칙적 리듬으로 바뀌고 음계에 변화가 있었으며, 연주하는 악대의 악기 편성에도 변화가 생겼다. 「형광」의 악보는 『세종실록』 권138에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