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가』는 작자·연대 미상의 동학가사이다. 1929년 경상북도 상주의 동학 본부에서 국한문 혼용본 및 국문본 2종으로 발간되었다. 『용담유사』 권21에 수록되어 있는 『도덕가』는 「수시경세가」·「권선치덕가」·「추본수덕가」·「지본수련가」·「몽각명심가」 등 5편으로 이루어져 있다. 형식은 모두 4·4조를 주조로 한 4음보격이다. 『도덕가』의 주요 내용은 수운 최제우는 하늘이 낸 스승이니 그를 믿고 따르며, 부모를 공경하고, 성인의 법도를 따라 수신하여야 하면 도성덕립의 군자가 되고, 선천회복의 운수에 합치게 된다는 것이다.
도덕가
(道德歌)
『도덕가』는 작자·연대 미상의 동학가사이다. 1929년 경상북도 상주의 동학 본부에서 국한문 혼용본 및 국문본 2종으로 발간되었다. 『용담유사』 권21에 수록되어 있는 『도덕가』는 「수시경세가」·「권선치덕가」·「추본수덕가」·「지본수련가」·「몽각명심가」 등 5편으로 이루어져 있다. 형식은 모두 4·4조를 주조로 한 4음보격이다. 『도덕가』의 주요 내용은 수운 최제우는 하늘이 낸 스승이니 그를 믿고 따르며, 부모를 공경하고, 성인의 법도를 따라 수신하여야 하면 도성덕립의 군자가 되고, 선천회복의 운수에 합치게 된다는 것이다.
문학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