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성봉현"
검색결과 총 7건
1580년에 목판으로 간행된 안동김씨의 족보. 성보.
안동김씨 성보 (安東金氏 姓譜)
1580년에 목판으로 간행된 안동김씨의 족보. 성보.
1694년 에 필사된 충주박씨내외자손의 족보. 자손보.
충주박씨 내외자손보 (忠州朴氏 內外子孫譜)
1694년 에 필사된 충주박씨내외자손의 족보. 자손보.
『도산족계좌목』은 조선 후기 대전에서 대대로 살았던 박진의 7대~11대 자손들을 수록한 1694년의 필사본 족계 문서이다. 2012년 대전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1633년(인조 11)에 서문 등이 작성되었고, 1694년(숙종 20년)에 재작성된 책이 남아 있다. 족계의 범위는 충주 박씨로 대전에 처음 살기 시작한 박광리의 첫째 아들 박진의 7·8·9·10·11대 후손들이다. 「입의」나 서문의 서술과, 본문 명단에 해당하는 「족계좌목」에서 외손의 포함 여부에 차이가 나타난다. 17세기 전반과 후반 사이에 친족 결합 방식을 파악할 수 있게 해 준다.
도산족계좌목 (道山族稧座目)
『도산족계좌목』은 조선 후기 대전에서 대대로 살았던 박진의 7대~11대 자손들을 수록한 1694년의 필사본 족계 문서이다. 2012년 대전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1633년(인조 11)에 서문 등이 작성되었고, 1694년(숙종 20년)에 재작성된 책이 남아 있다. 족계의 범위는 충주 박씨로 대전에 처음 살기 시작한 박광리의 첫째 아들 박진의 7·8·9·10·11대 후손들이다. 「입의」나 서문의 서술과, 본문 명단에 해당하는 「족계좌목」에서 외손의 포함 여부에 차이가 나타난다. 17세기 전반과 후반 사이에 친족 결합 방식을 파악할 수 있게 해 준다.
조선후기 문신 송규렴의 집안에서 수신한 간찰을 유형별로 정리하여 엮은 서간집. 간찰첩.
제월당 송규렴 간독첩 (霽月堂 宋奎濂 簡牘帖)
조선후기 문신 송규렴의 집안에서 수신한 간찰을 유형별로 정리하여 엮은 서간집. 간찰첩.
조선 후기에, 송준길·송광식·송병하·송요화·송명흠 등 은진송씨 5인과 김수항·송시열·이숙 등 3인이 꿈에 관한 쓴 글 8편을 모아 수록한 시문집.
선세기몽첩 (先世記夢帖)
조선 후기에, 송준길·송광식·송병하·송요화·송명흠 등 은진송씨 5인과 김수항·송시열·이숙 등 3인이 꿈에 관한 쓴 글 8편을 모아 수록한 시문집.
조선시대 무신 정충신의 문중(충청남도 서산)에 전래된 유학서. 종가유물.
서산 정충신 문서 일괄 (瑞山 鄭忠信 文書 一括)
조선시대 무신 정충신의 문중(충청남도 서산)에 전래된 유학서. 종가유물.
아계(鵝溪) 이산해(李山海) 집안의 종중 영당에 보관된 책판 등 유물 일괄이다. 초서 족자 1점을 비롯하여 초서 병풍 목판 6장, 문집 책판 228장 등이다. 2009년 1월 20일에 충청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일괄 지정되었다. 초서 족자는 이산해의 칠필 초서라 추정된다. 초서 병풍 목판은 이산해가 도연명(陶淵明)의 귀거래사(歸去來辭)를 초서로 쓴 것을 목판에 판각한 것이다. 책판은 아계유고(鵝溪遺稿) 130장을 비롯하여 석루집(石樓集) 63장, 석루문집(石樓文集) 25장 등이 포함되어 있다.
아계 이산해 유품 (鵝溪 李山海 遺品)
아계(鵝溪) 이산해(李山海) 집안의 종중 영당에 보관된 책판 등 유물 일괄이다. 초서 족자 1점을 비롯하여 초서 병풍 목판 6장, 문집 책판 228장 등이다. 2009년 1월 20일에 충청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일괄 지정되었다. 초서 족자는 이산해의 칠필 초서라 추정된다. 초서 병풍 목판은 이산해가 도연명(陶淵明)의 귀거래사(歸去來辭)를 초서로 쓴 것을 목판에 판각한 것이다. 책판은 아계유고(鵝溪遺稿) 130장을 비롯하여 석루집(石樓集) 63장, 석루문집(石樓文集) 25장 등이 포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