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후기 문신 윤휴의 후손가에 전해 내려오는 거문고 악보이다. 1572년 안상(安瑺)이 편찬한 『금합자보(琴合字譜)』와 1610년 양덕수(梁德壽)가 엮은 『양금신보(梁琴新報)』를 초본으로 합철하였으며, 다른 문헌에서 거문고 관련 글을 부록에 실어서 한 책으로 묶었다. 2012년 1월 30일에 대구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편찬자와 편찬시기가 확실하지 않으나, 그 연대를 1610년 또는 1650년으로 추정하고 있다.
금보
(琴譜)
조선후기 문신 윤휴의 후손가에 전해 내려오는 거문고 악보이다. 1572년 안상(安瑺)이 편찬한 『금합자보(琴合字譜)』와 1610년 양덕수(梁德壽)가 엮은 『양금신보(梁琴新報)』를 초본으로 합철하였으며, 다른 문헌에서 거문고 관련 글을 부록에 실어서 한 책으로 묶었다. 2012년 1월 30일에 대구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편찬자와 편찬시기가 확실하지 않으나, 그 연대를 1610년 또는 1650년으로 추정하고 있다.
예술·체육
문헌
조선 후기
시도문화유산
- 분류기록유산/전적류/필사본/고본
- 종목시도유형문화유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