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안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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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례전은 비가시적인 신의 은총을 가시적인 매체와 상징 행동을 통해 전달하는 기독교의례이다. 물, 빵, 포도주, 물질을 매개로 한다. 물을 매개로 하는 의례는 세례, 빵과 포도주를 매개로 하는 의례는 성만찬이다. 개신교에서는 이 두 성례전(聖禮典)을 행한다. 성례전이라는 한자어를 문자 그대로 해석하면 규칙이 있는 거룩한 예배로서, 구술 언어만이 아닌 물, 빵과 포도주를 매개로 해서 신의 은총을 구하는 상징 행동이다. 천주교에서는 성사(聖事)로 번역하고 일곱 개의 성사를 거행한다.
성례전 (聖禮典)
성례전은 비가시적인 신의 은총을 가시적인 매체와 상징 행동을 통해 전달하는 기독교의례이다. 물, 빵, 포도주, 물질을 매개로 한다. 물을 매개로 하는 의례는 세례, 빵과 포도주를 매개로 하는 의례는 성만찬이다. 개신교에서는 이 두 성례전(聖禮典)을 행한다. 성례전이라는 한자어를 문자 그대로 해석하면 규칙이 있는 거룩한 예배로서, 구술 언어만이 아닌 물, 빵과 포도주를 매개로 해서 신의 은총을 구하는 상징 행동이다. 천주교에서는 성사(聖事)로 번역하고 일곱 개의 성사를 거행한다.
예배는 개신교에서 경외하는 대상을 섬기고 찬양하고 기원하는 종합적 의식을 지칭하는 용어이다. 원어는 그리스어 레이투르기아(leitourgia)이며 백성들의 일이라는 뜻으로, 예배는 개인 신앙 행위라기 보다는 공동체 의례이다. 우리나라 개신교는 개인과 공동체의 구분 없이 신앙의 대상을 경배하는 행위 모두를 예배라고 한다. 워십(worship), 리터지(liturgy), 컬트(cult) 등을 통틀어 예배로 번역했다. 예배는 기도, 찬송, 성경 봉독, 설교를 내용으로 하며, 특별한 절기인 부활절, 성탄절 등에는 성만찬을 포함한다.
예배 (禮拜)
예배는 개신교에서 경외하는 대상을 섬기고 찬양하고 기원하는 종합적 의식을 지칭하는 용어이다. 원어는 그리스어 레이투르기아(leitourgia)이며 백성들의 일이라는 뜻으로, 예배는 개인 신앙 행위라기 보다는 공동체 의례이다. 우리나라 개신교는 개인과 공동체의 구분 없이 신앙의 대상을 경배하는 행위 모두를 예배라고 한다. 워십(worship), 리터지(liturgy), 컬트(cult) 등을 통틀어 예배로 번역했다. 예배는 기도, 찬송, 성경 봉독, 설교를 내용으로 하며, 특별한 절기인 부활절, 성탄절 등에는 성만찬을 포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