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민홍"
검색결과 총 3건
1578년(선조 11) 이이(李珥)가 지은 시조.
고산구곡가 (高山九曲歌)
1578년(선조 11) 이이(李珥)가 지은 시조.
『역옹패설』은 고려 후기 학자·정치가 이제현이 역사·인물의 일화, 시화, 세태담 등을 수록한 시화집이자 잡록집이다. 1342년(충혜왕 복위 3) 56세에 벼슬길에서 물러나 집에 거처하면서 저술한 책이다. 권1에 17조, 권2에 43조의 역사, 인물담, 골계 등이 있다. 후집에는 권1에 28조, 권2에 25조의 시화와 세태담이 있다. 『역옹패설』에서 이제현은 원나라에 대한 부당한 사대주의, 민심의 기반이 없는 삼별초 정권, 무신정권의 전횡과 폐단을 고발하였다. 또한 고려 말기 문학론에 있어서 용사론(用事論)과 신의론(新意論)의 현황 등을 기록하였다.
역옹패설 (櫟翁稗說)
『역옹패설』은 고려 후기 학자·정치가 이제현이 역사·인물의 일화, 시화, 세태담 등을 수록한 시화집이자 잡록집이다. 1342년(충혜왕 복위 3) 56세에 벼슬길에서 물러나 집에 거처하면서 저술한 책이다. 권1에 17조, 권2에 43조의 역사, 인물담, 골계 등이 있다. 후집에는 권1에 28조, 권2에 25조의 시화와 세태담이 있다. 『역옹패설』에서 이제현은 원나라에 대한 부당한 사대주의, 민심의 기반이 없는 삼별초 정권, 무신정권의 전횡과 폐단을 고발하였다. 또한 고려 말기 문학론에 있어서 용사론(用事論)과 신의론(新意論)의 현황 등을 기록하였다.
「향악잡영」은 신라 말기에 최치원이 지은 신라오기(新羅五伎)의 모습을 읊은 한시이다. 『삼국사기』 권32 악지의 신라악 항목에 수록되어 있다. 「향악잡영」은 신라의 악무 중에서 「금환」, 「월전」, 「대면」, 「속독」, 「산예」 를 한시로 묘사한 것이다. 「금환」은 황금빛을 칠한 둥근 기구를 절묘하게 다루는 기예이다. 「월전」은 난장이 무리가 음악에 맞추어 희극적인 몸짓으로 연희하는 놀이이다. 「대면」과 「속독」은 탈춤으로 여겨진다. 「산예」는 오늘날의 사자춤과 비슷한 것으로 여겨진다.
향악잡영 (鄕樂雜詠)
「향악잡영」은 신라 말기에 최치원이 지은 신라오기(新羅五伎)의 모습을 읊은 한시이다. 『삼국사기』 권32 악지의 신라악 항목에 수록되어 있다. 「향악잡영」은 신라의 악무 중에서 「금환」, 「월전」, 「대면」, 「속독」, 「산예」 를 한시로 묘사한 것이다. 「금환」은 황금빛을 칠한 둥근 기구를 절묘하게 다루는 기예이다. 「월전」은 난장이 무리가 음악에 맞추어 희극적인 몸짓으로 연희하는 놀이이다. 「대면」과 「속독」은 탈춤으로 여겨진다. 「산예」는 오늘날의 사자춤과 비슷한 것으로 여겨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