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상균"
검색결과 총 2건
사회사업학은 사회 구성원의 기본적 욕구 총족과 사회문제의 해결을 통해 개인과 사회의 안녕(well-being)을 달성하는 데 필요한 사회 서비스와 활동을 사회복지사가 복지 현장에서 실천하는 전문 분야이자, 관련 이론과 지식을 탐구하는 학문 분야이다. 해방 이후 외국 원조와 미국식 교육제도의 도입으로 사회사업(social work)으로 소개되었으나, 1980년대 들어 경제적 성장, 사회복지제도 및 법률의 개편 등에 따른 복지 수요가 확대되면서 우리나라 복지 현장과의 정합성을 높인다는 취지 아래 사회사업학으로 변경해 사용하고 있다.
사회사업학 (社會事業學)
사회사업학은 사회 구성원의 기본적 욕구 총족과 사회문제의 해결을 통해 개인과 사회의 안녕(well-being)을 달성하는 데 필요한 사회 서비스와 활동을 사회복지사가 복지 현장에서 실천하는 전문 분야이자, 관련 이론과 지식을 탐구하는 학문 분야이다. 해방 이후 외국 원조와 미국식 교육제도의 도입으로 사회사업(social work)으로 소개되었으나, 1980년대 들어 경제적 성장, 사회복지제도 및 법률의 개편 등에 따른 복지 수요가 확대되면서 우리나라 복지 현장과의 정합성을 높인다는 취지 아래 사회사업학으로 변경해 사용하고 있다.
충주 덕주사에서 수륙재의 제반 의식에 필요한 절차를 편별로 정리하여 1579년에 간행한 불교의례서이다. 물과 뭍에서 살다 죽은 무주고혼(無主孤魂)의 넋을 달래고 천도하기 위해 설행한 수륙재의 의례 절차를 순서에 맞추어 편별로 분류하여 기술하여 놓은 책이다. 1권1책 목판본이며, 총 65매이다. 책의 내용은 54편으로 구성되었다. 1편은 수륙재를 시행하게 된 유래[設會因由]가 기술되었고, 53편은 모두 수륙재의 의례 절차와 내용이다. 의례 절차가 매우 세밀하게 기록되어 수륙재의 원형을 살필 수 있는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
동해 삼화사 소장 덕주사본 천지명양수륙재의찬요 (東海 三和寺 所藏 德周寺本 天地冥陽水陸齋儀纂要)
충주 덕주사에서 수륙재의 제반 의식에 필요한 절차를 편별로 정리하여 1579년에 간행한 불교의례서이다. 물과 뭍에서 살다 죽은 무주고혼(無主孤魂)의 넋을 달래고 천도하기 위해 설행한 수륙재의 의례 절차를 순서에 맞추어 편별로 분류하여 기술하여 놓은 책이다. 1권1책 목판본이며, 총 65매이다. 책의 내용은 54편으로 구성되었다. 1편은 수륙재를 시행하게 된 유래[設會因由]가 기술되었고, 53편은 모두 수륙재의 의례 절차와 내용이다. 의례 절차가 매우 세밀하게 기록되어 수륙재의 원형을 살필 수 있는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