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최경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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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황성동 고분(慶州 隍城洞 古墳)은 경상북도 경주시 황성동에 있는 원삼국시대~삼국시대 무덤군이다. 경주시 북서쪽에 자리한 형산강변 하상 충적 대지에 넓게 분포하는 대규모 무덤군으로, 원삼국시대 널무덤 단계부터 통일신라시대 돌방무덤 단계까지 장기간 조영되었다. 신라 무덤의 계기적인 변천을 명확하게 보여 주며, 사로국 형성 과정과 신라의 발전 양상을 밝힐 수 있는 중요한 유적이다.
경주 황성동 고분 (慶州 隍城洞 古墳)
경주 황성동 고분(慶州 隍城洞 古墳)은 경상북도 경주시 황성동에 있는 원삼국시대~삼국시대 무덤군이다. 경주시 북서쪽에 자리한 형산강변 하상 충적 대지에 넓게 분포하는 대규모 무덤군으로, 원삼국시대 널무덤 단계부터 통일신라시대 돌방무덤 단계까지 장기간 조영되었다. 신라 무덤의 계기적인 변천을 명확하게 보여 주며, 사로국 형성 과정과 신라의 발전 양상을 밝힐 수 있는 중요한 유적이다.
합천일부리고분군(陜川一部里古墳群)은 경상남도 합천군 삼가면에 있는 원삼국시대 널무덤, 삼국시대 덧널무덤 및 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삼가고분군과 바로 인접하며, 일부 지역은 2018년 10월 11일 ‘도기념물 확대 지정’에 의해 삼가고분군에 편입되었다. 대형 봉토분은 분포하지 않지만 삼국시대 덧널무덤과 돌덧널무덤이 다수 조사되어 삼가고분군과 함께 합천 지역 가야 문화를 규명하는 중요한 유적으로 평가된다.
합천 일부리 고분군 (陜川 一部里 古墳群)
합천일부리고분군(陜川一部里古墳群)은 경상남도 합천군 삼가면에 있는 원삼국시대 널무덤, 삼국시대 덧널무덤 및 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삼가고분군과 바로 인접하며, 일부 지역은 2018년 10월 11일 ‘도기념물 확대 지정’에 의해 삼가고분군에 편입되었다. 대형 봉토분은 분포하지 않지만 삼국시대 덧널무덤과 돌덧널무덤이 다수 조사되어 삼가고분군과 함께 합천 지역 가야 문화를 규명하는 중요한 유적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