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최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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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용담동 유적은 청동기시대부터 철기시대에 걸쳐 조성된 대규모 선사취락 유적이다. 유적 내에서는 다수의 송국리형 주거지 및 굴립주 건물지, 수혈유구, 소성유구, 집수정 등 100여 기의 생활유적 관련 시설이 확인되었으며, 제주도 송국리문화의 유입과 전개과정 및 탐라의 성장과 발전 과정을 엿볼 수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2동에 있으며, 2012년 5월 17일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제주 용담동 유적 (濟州 龍潭洞 遺蹟)
제주 용담동 유적은 청동기시대부터 철기시대에 걸쳐 조성된 대규모 선사취락 유적이다. 유적 내에서는 다수의 송국리형 주거지 및 굴립주 건물지, 수혈유구, 소성유구, 집수정 등 100여 기의 생활유적 관련 시설이 확인되었으며, 제주도 송국리문화의 유입과 전개과정 및 탐라의 성장과 발전 과정을 엿볼 수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2동에 있으며, 2012년 5월 17일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고창 봉덕리 고분군은 마한 분구묘 전통을 가진 백제시대 분구묘이다. 2호분을 제외한 3기의 고분은 평면 장방형에 분정부가 편평한 방대형을 띠며, 장변의 길이가 60m 이상, 높이 5m 내외의 대형 규모이다. 1호분 발굴조사 결과, 총 5기의 석축묘와 2기의 옹관묘가 확인되었고, 4호 석실에서는 금동신발을 비롯한 최상급 위세품이 출토되었다.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봉덕리에 있으며, 2015년 9월 24일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고창 봉덕리 고분군 (高敞 鳳德里 古墳群)
고창 봉덕리 고분군은 마한 분구묘 전통을 가진 백제시대 분구묘이다. 2호분을 제외한 3기의 고분은 평면 장방형에 분정부가 편평한 방대형을 띠며, 장변의 길이가 60m 이상, 높이 5m 내외의 대형 규모이다. 1호분 발굴조사 결과, 총 5기의 석축묘와 2기의 옹관묘가 확인되었고, 4호 석실에서는 금동신발을 비롯한 최상급 위세품이 출토되었다.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봉덕리에 있으며, 2015년 9월 24일 사적으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