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최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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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가단은 16세기 중엽 이후 영남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한 시조동호회이다. 가단은 특정한 시기에 노래를 창작하고 향유하는 활동을 전개한 집단이다. 영남가단은 16세기 중엽 이후 영남 지역을 중심으로 시가 활동을 한 집단을 가리킨다. 16세기 중엽 이현보의 분강가단, 중엽 이후 영우지역과 성주·상주 지역에도 가단이 존재했을 가능성이 있다. 18세기 후반의 석문정시가단은 구성원, 공간, 활동 상황 등이 구체적으로 확인된다. 하나의 가단이 형성되어 시대가 지나면서 후학에게 이어지는 양상은 가단의 활동이 문화공간의 문화창조와 연계된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영남가단 (嶺南歌壇)
영남가단은 16세기 중엽 이후 영남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한 시조동호회이다. 가단은 특정한 시기에 노래를 창작하고 향유하는 활동을 전개한 집단이다. 영남가단은 16세기 중엽 이후 영남 지역을 중심으로 시가 활동을 한 집단을 가리킨다. 16세기 중엽 이현보의 분강가단, 중엽 이후 영우지역과 성주·상주 지역에도 가단이 존재했을 가능성이 있다. 18세기 후반의 석문정시가단은 구성원, 공간, 활동 상황 등이 구체적으로 확인된다. 하나의 가단이 형성되어 시대가 지나면서 후학에게 이어지는 양상은 가단의 활동이 문화공간의 문화창조와 연계된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호남가단은 16세기 중엽 이후 호남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한 시조 동호회이다. 16세기 중반에 호남 지역에서는 송순의 면앙정, 임억령의 식영정, 김성원의 서하당, 양산보의 소쇄원을 중심으로 가단이 형성되었다. 가단에서는 강학공간인 당(堂)과 유식(遊息)공간인 정(亭)이란 문화 공간을 마련하였다. 그리고 가까운 거리에서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과 집단적인 교유를 하면서 시가 작품을 짓고 이를 향유하였다. 대표적인 가단으로 면앙정가단과 성산가단이 있으며, 대표작으로 〈면앙정가〉와 〈성산별곡〉이 있다. 이들 가단의 구성원은 개별적인 활동을 하기도 하고, 서로 겹치면서 교류하기도 하였다.
호남가단 (湖南歌壇)
호남가단은 16세기 중엽 이후 호남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한 시조 동호회이다. 16세기 중반에 호남 지역에서는 송순의 면앙정, 임억령의 식영정, 김성원의 서하당, 양산보의 소쇄원을 중심으로 가단이 형성되었다. 가단에서는 강학공간인 당(堂)과 유식(遊息)공간인 정(亭)이란 문화 공간을 마련하였다. 그리고 가까운 거리에서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과 집단적인 교유를 하면서 시가 작품을 짓고 이를 향유하였다. 대표적인 가단으로 면앙정가단과 성산가단이 있으며, 대표작으로 〈면앙정가〉와 〈성산별곡〉이 있다. 이들 가단의 구성원은 개별적인 활동을 하기도 하고, 서로 겹치면서 교류하기도 하였다.
6수(首)를 단위로 한 연시조. 육곡(六曲).
육가 (六歌)
6수(首)를 단위로 한 연시조. 육곡(六曲).
16세기 중반 이후 이현보(李賢輔)를 중심으로 분강에서 이루어진 시가 모임.
분강가단 (汾江歌壇)
16세기 중반 이후 이현보(李賢輔)를 중심으로 분강에서 이루어진 시가 모임.
15세기 후반에 이별(李鼈)이 지은 연시조.
이별육가 (李鼈六歌)
15세기 후반에 이별(李鼈)이 지은 연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