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호학교는 1908년 기호흥학회에서 서울에 설립한 중등과정의 사립학교이다. 현재 중앙중·고등학교의 모체이다. 기호흥학회는 기호지방의 인사를 중심으로 조직되어 지방 교육의 발전을 위해 사범교육과 중등교육 실시를 목적으로 학교를 설립하였다. 기호흥학회 구 회관을 학교 건물로 사용하다가 한성 북부 화동으로 학회와 학교가 이전하였다. 기호학교의 재정은 기호흥학회로부터 지원받았다. 1910년 기호흥학회가 중앙학회로 개칭되고, 기호학교는 재정 곤란과 교사 확보의 어려움을 겪었다. 1910년 사립융희학교와 병합하여 사립중앙학교로 개칭하였다.
기호학교
(畿湖學校)
기호학교는 1908년 기호흥학회에서 서울에 설립한 중등과정의 사립학교이다. 현재 중앙중·고등학교의 모체이다. 기호흥학회는 기호지방의 인사를 중심으로 조직되어 지방 교육의 발전을 위해 사범교육과 중등교육 실시를 목적으로 학교를 설립하였다. 기호흥학회 구 회관을 학교 건물로 사용하다가 한성 북부 화동으로 학회와 학교가 이전하였다. 기호학교의 재정은 기호흥학회로부터 지원받았다. 1910년 기호흥학회가 중앙학회로 개칭되고, 기호학교는 재정 곤란과 교사 확보의 어려움을 겪었다. 1910년 사립융희학교와 병합하여 사립중앙학교로 개칭하였다.
교육
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