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순

  • 역사
  • 인물
  • 조선 후기
조선후기 홍경래의 난에 가담한 모반인.
인물/전통 인물
  • 성별남성
  • 출생 연도미상
  • 사망 연도1812년(순조 12) 2월
  • 출생지평안도 영유
  • 관련 사건홍경래의 난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김동수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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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후기 홍경래의 난에 가담한 모반인.

생애 및 활동사항

홍경래(洪景來)의 난의 가담자이다. 평안도 영유 출신. 본래 무뢰한으로서 승려 또는 암행어사를 가칭하며 경향 각지를 배회하다가 잡혀 백령진(白翎鎭)에 충군(充軍)되었다.

뒤에 풀려나와 1811년 홍경래의 난 때 홍경래의 참모 김사용(金士用)을 영유에서 만나 포섭되어, 정보수집을 하기 위하여 서울에 잠입, 남대문과 장용영(壯勇營)에 불온문서를 붙여 민심을 선동하기도 하였고, 선천에 가서 관군의 기밀을 전달하기도 하였다. 이어 다시 서울에 잠입하였다가 체포되어 1812년 2월 군문효수(軍門梟首)되었다.

참고문헌

  • - 『순조실록(純祖實錄)』

  • - 『진중일기(陣中日記)』(현인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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