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점주목차버튼
바로가기
내 검색어

    점주(粘酒)

    식생활물품

     끈기가 있게 빚은 술.   

    확대하기축소하기프린트URL의견제시

    트위터페이스북

    의견제시
    항목명점주
    이메일올바른 형식의 이메일을 입력해 주세요.
    의견
    10자 이상 상세히 작성해 주세요.
    첨부파일
    의견제시 팝업 닫기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끈기가 있게 빚은 술.
    키워드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규곤시의방(閨壼是議方)』에 기록된 제법은 다음과 같다. “백미 한되를 물에 하룻밤 담갔다가 가루로 빻아서 반죽하여 구멍이 뚫린 떡으로 빚어서 삶는다. 이 떡을 모두 떡 삶은 물로 멍울이 없게 풀어서 가루누룩 한되를 섞은 다음 사흘을 맞는 아침에 덧술을 한다. 덧술은 아침에 찹쌀 한말을 뜨물이 안 나오도록 씻어 담갔다가 낮에 물을 뿌려가며 잘 찐다. 전날 저녁에 물 한말을 끓여 차게 식혀두었다가 덧술하는 술밥에 풀어서 밑술과 합친다. 항아리는 끓는 물로 잘 부셔서 쓴다. 덧술을 빚은 지 7일 후에는 마실 수 있다.” 또, 『주방문』에 기록된 점주별법은 다음과 같다. “밑술은 백미 한되를 물에 담갔다가 가루로 만들어 물송편을 빚어 삶아낸 떡을 삶은 물 한 사발로 다시 풀어 누룩 8홉을 곱게 쳐서 섞고 빚어넣는다. 나흘 후에 덧술을 한다. 덧술은 찹쌀 한말을 물에 담갔다가 찌는데, 물 닷되를 뿌려가면서 잘 무르게 찐다. 이 술밥을 밑술에 섞어서 빚어넣는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조신호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