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구인문(具人文)

조선시대사인물

 조선전기 청주판관, 집현전교리, 좌정언 등을 역임한 문신.   

확대하기축소하기프린트URL의견제시

트위터페이스북

의견제시
항목명구인문
이메일올바른 형식의 이메일을 입력해 주세요.
의견
10자 이상 상세히 작성해 주세요.
첨부파일
의견제시 팝업 닫기
구인문 묘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조선전기 청주판관, 집현전교리, 좌정언 등을 역임한 문신.
영역닫기영역열기개설
본관은 능성(綾城). 자는 장숙(章叔), 호는 수옹(睡翁). 구핵(具核)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구서진(具瑞珍)이고, 아버지는 중훈사재감판사(中訓司宰監判事) 구현좌(具賢佐)이며, 어머니는 김난(金蘭)의 딸이다.
영역닫기영역열기생애 및 활동사항
1426년(세종 8) 생원시에 합격하고, 1441년 식년문과에 정과로 급제하였다. 청주판관·집현전교리를 거쳐, 1450년(문종 즉위년)에 좌정언에 올라 문종의 총애를 받았다.
1455년에 세조가 즉위하자 고향인 해미(海美) 봉생리(鳳生里)에 들어가 눈뜬 장님으로 행세하면서 두문불출하여 훗날 이 마을을 ‘두문동(杜門洞)’이라 불렀다.
1459년에 음성현감에 제수되었으나 부임하지 않고 일생을 힘들게 살면서 가끔 온천을 간다는 구실로 영월에 가서 단종을 추모하였다.
영역닫기영역열기상훈과 추모
1791년(정조 15) 좌의정 채제공(蔡濟恭)의 건의에 따라 이조판서에 추증되었다. 시호는 충장(忠莊)이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6년)
서신석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