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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규(權跬)

조선시대사인물

 조선전기 겸우군도총제, 지의정부사, 의용위절제사 등을 역임한 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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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조선전기 겸우군도총제, 지의정부사, 의용위절제사 등을 역임한 문신.
영역닫기영역열기개설
본관은 안동(安東). 할아버지는 검교정승(檢校政丞) 권희(權僖)이며, 아버지는 찬성(贊成) 권근(權近)이다.
영역닫기영역열기생애 및 활동사항
1403년(태종 3) 태종의 3녀 경안공주(慶安公主)와 결혼하여 길천군(吉川君)에 봉해졌다.
1407년 호분위상호군(虎賁衛上護軍)을 거쳐 이듬해 겸우군도총제(兼右軍都摠制)가 되었다. 1413년 명나라 성조(成祖)의 동정을 탐문하기 위하여 지의정부사(知議政府事) 여칭(呂稱)과 함께 명나라에 가서 성조로부터 구마(廐馬) 3필, 견단(絹段) 각각 8필씩을 하사받고 돌아왔다.
1416년 길창군(吉昌君)으로 다시 봉작되고, 1418년에 의용위절제사(義勇衛節制使)가 되었다. 1421년 29세에 죽자 3일 동안 조회를 중지하였다. 품성이 온후하고 매우 겸손하였다. 시호는 제간(齊簡)이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6년)
박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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