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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장(亂杖)

조선시대사제도

 고려·조선시대 죄수를 여러 사람이 매로 일제히 구타하던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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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보/형정도첩/난장치는 그림
이칭
주장당문(朱杖撞問)
분야
조선시대사
유형
제도
성격
형벌
시행시기
조선시대
폐지시기
1770년(영조 46)
시대
조선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고려·조선시대 죄수를 여러 사람이 매로 일제히 구타하던 신문.
키워드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주장당문(朱杖撞問)이라고도 하였다. 죄수 또는 취조대상자를 형틀에 묶어놓고 여러 형리(刑吏)들이 매를 들고 신체의 각 부위를 일제히 구타하는 방법이었다.
난장 가운데에는 피점난장(被苫亂杖)이라 하여 거적을 덮고 여럿이 무차별로 타격하는 일도 있었는데, 이는 실상 타살을 목적으로 한 것이었다. 이러한 고문법은 법전에 규정되지 않은 것으로 그 유래의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으나 고려시대부터 시행된 것으로 전한다.
특히 이 고문형은 치사율이 높았기 때문에 1511년(중종 6)에 금지되었으나 잘 준수되지 않다가 1770년(영조 46)에 다시 엄명하여 영구히 폐지되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이영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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