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농성(農城)

건축문화재 | 유적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에 있는 토축 성곽.   시도기념물.

확대하기축소하기프린트URL의견제시

트위터페이스북

의견제시
항목명농성
이메일올바른 형식의 이메일을 입력해 주세요.
의견
10자 이상 상세히 작성해 주세요.
첨부파일
의견제시 팝업 닫기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에 있는 토축 성곽.시도기념물.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경기도 기념물 제74호. 팽성읍 서쪽 약 4km의 지점에 있는 구릉 위에 위치한 토성으로, 옛 기록에는 평택현의 북쪽에 있는 산을 성산(城山)이라 하고, 혹은 당산(堂山)이라 하며, 여기에 성터의 흔적이 있고, 산이 평야지대에 있어서 약간 높은 곳이지만 사방이 다 보인다고 하였다.
여기에는 성황사가 있었다. 삼국시대에 양식을 도둑맞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축조했다는 전설이 있다. 또한 신승(神僧) 도선(道詵)이 이곳의 생김새를 보아 축조했다고도 한다. 임진왜란 때에 왜구가 들끓어서 농민들이 토성을 쌓고 스스로 보전하였다고도 한다. 1980년 7월 훼손되기 직전에 성벽의 보존상태가 좋아 문화재로 지정하였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8년)
차용걸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