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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진전투(釜山鎭戰鬪)

    조선시대사사건

     1592년(선조 25) 4월 14일 정발(鄭撥) 등이 부산진에서 일본군과 싸운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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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명부산진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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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2년(선조 25) 4월 14일 정발(鄭撥) 등이 부산진에서 일본군과 싸운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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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1592년(선조 25) 4월 14일 고니시(小西行長) 휘하의 1군(軍) 1만 8,700여명의 일본군은 400여척의 병선으로 신시(申時)주 01)에 부산포에 침입하였다.
    그 때 부산진첨사(釜山鎭僉使) 정발은 전선 3척을 이끌고 포구를 나섰으나 적선은 이미 절영도(絶影島) 내외양에 들어와 있었다.
    정발은 일진일퇴하면서 진성(鎭城)으로 들어와 동문루(東門樓) 앞에서 급히 군민을 소집하여 전투태세를 갖추었다. 한편, 적장 소 요시토시[宗義智]는 약간의 병사를 거느리고 상륙하여 성의 동정을 살피기도 하였으나 이 날 적군은 상륙하지 않았다.
    다음날 이른 아침 적군은 우암(牛巖)쪽에서 상륙하여 성으로 향하고 세 방면에서 성을 공격하였다. 적의 조총수(鳥銃手)들은 서문 밖 높다란 곳에 올라가서 성안을 향하여 일제히 발포하여 천지를 진동하게 하면서 성벽을 넘어 종횡으로 만행을 저질렀다. 성안의 남녀노소가 모두 분전하였으나 첨사 이하 차례로 전사하고 성은 함락되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영역닫기영역열기 주석
    주01
    오후 5시경
    주02
    포구를 나섬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김석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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