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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사제도

 고려·조선시대 함경도지역에서 칭해졌던 특수행정구역단위의 칭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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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고려·조선시대 함경도지역에서 칭해졌던 특수행정구역단위의 칭호.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다른 지역의 이(里)에 상당한다. 지방행정구역으로서의 사는 『주례 周禮』에서 25가(家)를 사라고 한 데서 비롯되었다.
원(元)에서는 50가를 1사로 하고 나이가 많은 자를 장(長)으로 하여 권농에 힘썼는데, 이 영향에 의하여 고려 말기와 조선 초기에 함경도지방의 종래의 촌(村) 또는 진(鎭)이 사로 개편되었다.
『동국여지승람 東國輿地勝覽』에서는 “사는 이(里)와 같다. 함경도인은 이를 모두 사라고 칭한다.”라고 하여, 함경도에만 있는 독특한 것임을 밝혔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김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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