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조선상식(朝鮮常識)

민속·인류문헌

 사학자 최남선이 한국의 역사·전통문화에 대하여 상식으로 알아야 할 문제를 서술한 학술서.   민속연구서.

확대하기축소하기프린트URL의견제시

트위터페이스북

의견제시
항목명조선상식
이메일올바른 형식의 이메일을 입력해 주세요.
의견
10자 이상 상세히 작성해 주세요.
첨부파일
의견제시 팝업 닫기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사학자 최남선이 한국의 역사·전통문화에 대하여 상식으로 알아야 할 문제를 서술한 학술서.민속연구서.
키워드
영역닫기영역열기개설
3책. B6판. 502면. 1948년 동명사(東明社)에서 간행하였다.
이 책은 『매일신보(每日新報)』의 학예면에 연재하였던 것으로, 저자가 서(序)에 밝힌 것을 보면, 신문사의 요청에 따라 1부류(部類) 30제(題)라는 제한 속에서 썼기 때문에 각 부류의 체제를 고루 갖출 수가 없었다고 한다.
원래 조선인의 무식을 해소시키는 응급책으로 만들었던 『조선상식문답(朝鮮常識問答)』(正續篇)에 이어 좀더 고급정도의 한국학자료, 곧 문화사자료의 정화(精華)만을 뽑아 이 책을 만든다고 술회하고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풍속편은 ① 세시류(歲時類), ② 의례류(儀禮類), ③ 유희류(遊戱類), ④ 의복류(衣服類), ⑤ 음식류(飮食類)로 나누고 있는데, 목차가 명사 위주의 단어로 나열되어 있어 사전적 구실도 하고 있다.
실제 광고란에서는 분류한 ‘조선학백과사전’이라고 하였는데, 풍속편은 한국특유의 제반 민속이 문헌학적 고증과 민속학적 비교방법으로 논술되어 있다. 지리편은 ① 지문류(地文類), ② 산악류(山岳類), ③ 강해류(江海類), ④ 인문류(人文類), ⑤ 국호류(國號類)로 분류하였다.
이 책은 국민들에게 현실생활의 자연환경을 재검토하게 하려는 의도에서 집필한 것이어서, 우리 국토의 인문·지문(地文)상의 모든 현상에 대하여 일일이 과학적 고찰, 역사적 검증에 의한 적절한 설명을 붙이고 있다. 제도편은 ① 내직류(內職類), ② 외임류(外任類), ③ 무관류(武官類), ④ 과거류(科擧類), ⑤ 관방류(官方類)로 분류하고 국사용어를 설명하고 있다.
이 제도편은 사회제도 가운데에서 최대분야인 관직·선거·행정예규에 관한 요목(要目) 수백에 대하여 일일이 소원적(溯源的) 연구와 역사적 체계를 가한 것이다.
영역닫기영역열기의의와 평가
이들 3편의 책은 당시는 물론, 오늘날 국학을 전공하는 이들에게 기초자료로서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이 3권의 책은 1953년 국문사(國文社)에서 합본하여 1책으로 재판을 내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6년)
김선풍
영역닫기영역열기 관련 멀티미디어 (1)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