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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의태자(麻衣太子)

현대문학작품

 이광수(李光洙)가 지은 역사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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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이광수(李光洙)가 지은 역사소설.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1926년 5월부터 1927년 1월까지 『동아일보』에 연재되었고, 1928년 1월박문서관(博文書館)에서 단행본으로 간행되었다.
그의 두번째 역사소설이다. 신라의 마지막왕 경순왕이 고려 태조 왕건에게 항복하려 하자, 금강산으로 입산하여 마의(麻衣)를 입고 풀을 뜯어먹으며 일생을 마친 마의태자의 이야기를 소설화한 것이다.
영역닫기영역열기의의와 평가
역사소설을 통해 민족정신을 고취하려는 계몽주의적인 의도가 잘 드러나는 작품이다. 그는 이 작품을 통해서 일본의 검열에 걸리지 않는 한도내에서 일반독자들에게 애국정신을 고취하고자 하였다고 한다. 공리주의적 효용성에만 관심을 두었기 때문에 문학적 형상화에는 별로 성공하지 못하였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 이광수와 그의 시대  (김윤식, 한길사, 1986)

  • 춘원연구  (김동인, 신구문화사, 1956)

  • 「이광수와 역사소설」 ( 장백일 ,『한국문학연구』5,동국대학교,1982)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주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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