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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승(安勝)

    고대사인물

     삼국시대 고구려 제28대 보장왕의 외손자인 왕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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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명안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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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칭
    안순(安舜), 보덕국왕
    분야
    고대사
    유형
    인물
    성격
    왕족
    성별
    출생일
    미상
    사망일
    미상
    경력
    보덕국왕, 소판(蘇判)
    시대
    고대-삼국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삼국시대 고구려 제28대 보장왕의 외손자인 왕족.
    키워드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보덕국왕(報德國王)·안순(安舜)이라고도 한다. 기록에 따라 연정토(淵淨土)의 아들, 또는 보장왕의 서자, 혹은 외손자라고 전한다. 아마도 연정토의 아들로서 보장왕의 외손자였던 것같다.
    고구려 멸망 후 서해의 사야도(史冶島)에 피신하여 있었는데, 670년 고구려 부흥운동을 일으킨 검모잠(劒牟岑)에 의하여 추대되어 한성(漢城)에서 왕으로 즉위하였다. 소형(小兄) 다식(多式)을 신라에 보내어 구원을 요청하여 문무왕은 그를 고구려왕으로 봉하였다.
    이어 당군의 압박을 받게 되자, 이에 대처하는 방안을 둘러싸고 검모잠과 대립하게 되어 그를 죽인 뒤 무리를 이끌고 신라로 투항하였다. 신라는 안승 집단을 금마저(金馬渚)에 안치하였다. 674년(문무왕 14) 보덕국왕에 봉해졌으며 680년에는 문무왕의 질녀를 아내로 맞이하게 되었다.
    683년 경주로 초청되어 소판(蘇判)의 관등과 김씨(金氏) 성을 부여받고, 수도에 거주하게 되었다. 그의 근거지인 보덕국과 격리된 채 신라 중앙귀족이 되었다. 보덕국은 684년 그 주민이 반란을 기도하다가 진압되어 소멸하였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7년)
    노태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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