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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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사
제도
조선시대 왕이 죽으면 이를 중국에 알리기 위하여 보내던 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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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시대 왕이 죽으면 이를 중국에 알리기 위하여 보내던 사신.
내용

당시 왕이 죽으면 먼저 죽음을 알리고 새 왕의 즉위에 대한 중국측의 승인을 받는 것이 당시 조선의 임무였다. 사행의 구성은 부사(副使)가 없는 단사(單使)였다.

즉, 정사 1인, 서장관 1인, 당상 역관(堂上譯官) 1인, 당하 역관 11인, 질문종사관(質問從事官) 1인, 압물종사관(押物從事官) 4인, 청학신체아(淸學身遞兒) 1인, 의원 1인, 사자관(寫字官) 1인, 군관 4인, 우어별차(偶語別差) 1인, 만상군관(灣上軍官) 2인 등이었다. 이 사행에는 정해진 방물이 없다.

참고문헌

『만기요람(萬機要覽)』
『경국대전(經國大典)』
『통문관지(通文館志)』
『동국문헌비고(東國文獻備考)』
『대전회통(大典會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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