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기 ()

고려시대사
인물
고려 전기에, 감찰어사, 중군판관, 호부원외랑 등을 역임한 무신.
인물/전통 인물
성별
남성
출생 연도
미상
사망 연도
미상
주요 관직
감찰어사|중군판관|호부원외랑
관련 사건
김치양의 난|거란2차침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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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정의
고려 전기에, 감찰어사, 중군판관, 호부원외랑 등을 역임한 무신.
생애 및 활동사항

1009년(목종 12) 김치양(金致陽)의 난 때 감찰어사로 채충순(蔡忠順)과 최항(崔沆)에게 보내어 난을 예고하고, 후사를 이성(異姓)이 아닌 태조의 손(孫)으로 정할 것을 의논하였다.

그뒤 거란이 재차 침입하자 중군판관(中軍判官)으로 참전하였으나 패하여 남으로 달아났다. 현종이 양주에 행차할 때 호부원외랑(戶部員外郎)으로 하공진(河拱辰)과 함께 표(表)를 받들고, 거란 진영에 가서 화의를 청하였다.

참고문헌

『고려사(高麗史)』
『고려사절요(高麗史節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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