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수강

  • 종교·철학
  • 인물
  • 조선 후기
조선 후기에, 「천인감응」, 『매헌문집』 등을 저술한 유생.
이칭
  • 매헌(梅軒)
  • 진옹(鎭翁)
인물/전통 인물
  • 본관포산(苞山)
  • 사망 연도1660년(현종 즉위년)
  • 성별남성
  • 출생 연도1619년(광해군 11)
  • 출생지미상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박용규 (단국대학교, 한문학)
  • 최종수정 2025년 06월 05일
곽수강의 매헌문집 중 권수면 미디어 정보

곽수강의 매헌문집 중 권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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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 후기에, 「천인감응」, 『매헌문집』 등을 저술한 유생.

개설

본관은 포산(苞山). 자는 진옹(鎭翁), 호는 매헌(梅軒). 아버지는 곽홍점(郭鴻漸), 어머니는 이천서씨(利川徐氏) 진사(進士) 서적(徐迪)의 딸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8세에 『사략(史略)』을 읽고 서계(書契) 이전의 인황씨(人皇氏) 등의 세대(世代)와 년수(年數) 및 그 때의 국도(國都)들은 도저히 상고(詳考)할 수 없다고 인식하여 선생에게 질문하였고, 12세에 『소학(小學)』을 읽고는 사람을 만드는 양서라고 감탄하였다.

16세 때에 성리(性理)와 천리(天理) 및 오행(五行) 등의 이치를 깨닫고 그에 대한 「천인감응(天人感應)」이란 설(說)을 지었으며, 효성(孝誠)과 우애(友愛)가 지극하였다. 1654년(효종 5)에 사마시(司馬試)에 합격하고, 1658년(효종 9)에 성균관에 들어가 경의(經義)를 연구하였으며, 이 때 대사성(大司成)이 성균관에 들여 『대학(大學)』을 강론(講論)하게 되자, 그 질문에 잘 응답하여 진유(眞儒)라는 칭송을 받았으나 대과(大科)의 응시(應試)에 앞서 죽었다. 저서로는 『매헌문집(梅軒文集)』이 있다.

참고문헌

  • - 『매헌문집(梅軒文集)』

주석

  • 주1

    : 생원 급제 : 『갑오식년사마방목(甲午式年司馬榜目)』(성균관대학교 존경각[B13KB-0043])

  • 주2

    : 곽수강 저술 : 매헌선생문집(梅軒先生文集)(연세대학교 학술정보원 고서(I) 811.98 곽수강 매-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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