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조선 후기에, 「천인감응」, 『매헌문집』 등을 저술한 유생.
개설
생애 및 활동사항
16세 때에 성리(性理)와 천리(天理) 및 오행(五行) 등의 이치를 깨닫고 그에 대한 「천인감응(天人感應)」이란 설(說)을 지었으며, 효성(孝誠)과 우애(友愛)가 지극하였다. 1654년(효종 5)에 사마시(司馬試)에 합격하고, 1658년(효종 9)에 성균관에 들어가 경의(經義)를 연구하였으며, 이 때 대사성(大司成)이 성균관에 들여 『대학(大學)』을 강론(講論)하게 되자, 그 질문에 잘 응답하여 진유(眞儒)라는 칭송을 받았으나 대과(大科)의 응시(應試)에 앞서 죽었다. 저서로는 『매헌문집(梅軒文集)』이 있다.
참고문헌
- 『매헌문집(梅軒文集)』
주석
-
주1
: 생원 급제 : 『갑오식년사마방목(甲午式年司馬榜目)』(성균관대학교 존경각[B13KB-0043])
-
주2
: 곽수강 저술 : 매헌선생문집(梅軒先生文集)(연세대학교 학술정보원 고서(I) 811.98 곽수강 매-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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